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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일부 파쌀치에 대한 인식을 깨닫게 된 이유가있음

슈웅
댓글: 3 개
조회: 262
2026-04-01 07:06:58

섭오픈초때
근거리 함으로써 너무 펫작등에 불합리함을 느끼고 어떻게든 쌔져보려고
건룡 만들고 암룡 만들고 하던 시절임

레기온에서도 딜러들이 어떻게든 쌔져보겠다고 초월가고 해야하는데
파티가 안되니까 건룡 만들고 뭐하고 뭐하고 
나름대로 배럭 늘려가며 했던 레기온원들
현질해서 그냥 쿨하게 사던 레기온원들
많이봤고 서로 동기부여가 되어 으쌰으쌰도 많이 했음

제작할때 축하도 많이 해줬고


근데 치유성
얘들은 진짜 논외였었음

일단 당시 우리레기온 치유성은 1명빼고 다 여자였는데
얘들은 제작을 진짜 열심히함
그 지겨운 채집 채광 다 해가며 악착같이 제작 재료 모으고 
시즌 미션 해서 재료 시즌상점에서 구해오고
아무튼 진짜 열심히 하더라?

근데 꼭 제작 할때쯤되면 저 찬오 3개만있으면 제작가능한데 
지원해주실분 < 이지랄떨고있음
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원을 해달래

형님들 또 그 말에 살살 녹아 지원해준다?

그렇게 제작을 해서 성공하면 
보통 끼려고 제작하는데 얘들은 그냥 팔고봄

저마다 이유도 계속 만들어내더라

아 빛나는이 안떠서.......나는 빛나는이 필요한데
그렇게 팔아먹고 또 재료 모아서 제작함
그때 빛나는이 뜨니까 이제는 또 아 지금 빛나는 비싼데
일단 팔고 좀 떨어지면 사야지

이게 존나게 무한 반복 되더라

내가 참다참다 한마디 했어
그런식으로해서 언제 템 세팅하냐고
사람들은 벌써부터 다 무리해서라도 스펙업하는데 하고 말하니까
존나 개발작버튼이었는지 지랄이란 지랄은 다하더라

그러면서 마지막에 했던말이 아직도 임펙트가 너무쌔서 기억에 남음

"대충 템 이렇게 하고 다녀도 파티 잘다닌다"

그냥 얘들은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더라
여자랑 입싸움 하는거 아니라는 어른들 말씀 그때서야 이해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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