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도한 피흡이 치유성의 존재 의미를 흐리고 있음
현재 아이온은 스펙이 오를수록 치유성의 입지가 좁아지는 기형적인 구조임.
내려찍기나 암격쇄 같은 스킬 몇 번에 곧바로 풀피가 되는 상황에서 치유성의 힐은 무의미해질 수밖에 없음.
현재의 강력한 패턴을 버티기 위해 피흡이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 힐러에 대한 의존도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실정임. (막말로 물몸도 한방에 안뒤지면 두쫀쿠 톱니바퀴 갈리면서 딜함)
2. 힐러의 숙련도 지표는 '딜'이 아닌 '치유량'이어야 함 (남준아 생각 바꾸자)
디렉터의 "힐러도 딜을 해야 한다"는 기조는 현재의 치유성의 존재와 충돌하고 있음.
치유성의 실력 지표는 DPS가 아니라 치유량과 세이브 능력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디렉터가 본인의 고집을 꺾고 시스템을 재정비해야 함.
치유성이 게임 내내 딜링보다 힐 위주로 플레이해도 파티에 기여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건 사실임.
3. 피흡 시스템의 적정 수치 조정 제안
피흡의 전면 삭제보다는 적정 수준으로의 수치 조절이 타당하다고 봄.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원사격 스티그마 추가 이전의 궁성(평타 및 쿨타임 스킬 위주의 피흡) 정도가 맥스치라고 생각함.
내려찍기, 암격쇄, 심판 등의 스킬 피흡량을 조절하여, 힐러의 케어가 섞여야만 생존이 가능한 긴장감을 유지해야 함.
4. 치유와 호법의 확실한 파티 색깔 차별화
5. 랭킹작은 나도 몰라 씨발 , 솔플은 딜증줘라
남준이가 호법은 딜러 or 서폿 확실히 하겠습니다 하지 않는이상 저런식의 차별화는 필수로 되어야함. 난 딜과 버프를 주려고 호법했지 케어 이딴거 하려고 호법 안 골랐다.
그리고 체력 전권을 치유한테 쥐어줄꺼면 버러지 만났을 때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피흡은 여전히 있어야됨.
솔직히 파티플에서 암격쇄 내찍 4~5번만에 풀피되는거 다른게임 하고왔으면 말도 안됨
반박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