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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랭킹작 하소연

워홀자금마련
댓글: 1 개
조회: 861
추천: 6
2026-04-06 08:39:39
인벤에 글은 안쓰고 그냥 눈팅만 하는 유저입니다.
시즌1
나이 서른 중반 먹고 코피터지도록 판수박치기 해서 초월 10위 언저리 까지 넣었습니다. 밤새도록 판수 돌려서 10위권 지켜냈내고있는 와중에 지인들이랑 이게 맞냐 그냥 포기 할까 핟는데, 라방에서도 판수박치기방식(?)은 설계가 잘못된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판수박치기지만 지인들과 노가리도 까고 너무 재미있었고 석상과 명화가 귀속이라 생각해서 따 냈는데, 귀속도 아니고 기간제 일뿐더러 시즌2 초반에 보상(타이틀, 석상, 명화) 등을 제대로 주지않아서 많이 현타가 오더군요.

시즌2
막바지에 악몽, 고독의 투기장, 각성전(노버그), 토벌전 등등은 지인들과 순수 실력으로 10등 전후로 찍었고(어비스 랭킹은 시간이안되서 포기)
주말에 밤새도록 초월하면서 지인들과 이렇게 저렇게 노가리 까면서 으쌰으쌰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690까지 만들었습니다. 나이 먹고 병x짓인줄 알지만 원래 게임이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애들마냥 정말로 즐겁게 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각종 버그 버스등을 인지했습니다.
인벤글 중에 버스로 인해 250+ 치유분이 700점 찍은 글도 있더군요.

오픈부터 지금까지 사건사고가 많았지만 운영을 못해서 그렇지 게임 자체는 정말로 재밌어서 애써 외면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인가 이제는 마냥 이해해주기도 힘들고 게임하기도 힘들어서 못하겠네요.

다들 시즌3 잘 넘어가시고 이 글 읽어주신 분들 현생에서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Lv2 워홀자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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