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 베이스는 pvp임
pvp에서 공정? 케릭간 벨런스 빼고는 공정이라는 타이틀을 가져서는 안됨
시간이든 현금이든 때려 붓는 사람이 앞서 나가야하는건 맞음
그렇다고 라이트하게 가볍게 게임 하는 사람들을 버려서도 안되는거고
이 양쪽의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게임사가 확실한 가이드 라인이 있어야함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게임사가 잡아야하는 컨셉임
1. 게임사는 버그등의 게임에 영향을 주는 문제에 대해서는 칼같이 대처하길 바람
- 버그를 쓰면 ㅈ된다, 편법을 쓰면 ㅈ된다는 것을 유저 머리속에 각인 시켜야함
버그를 최초 제보시 일정의 보상을 주도록 하고 그 버그를 신속히 공지하고, 쓰면 제제하겠다는 공지를 올려야
사람들도 버그를 발견하면 너도나도 다같이 이용하자가 아니라 쓰면 안된다는것을 느끼게 해야
게임이 올바르게 흘러감
버그를 제제도 안하고 양날의 검같은 타게임에서 했던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면
꿀못빨면 손해라는 마인드가 생기기게 됨
버그 사용자는 무조건 강력제제의 원칙을 가져가기를 바람
2. 완화에 대해서 사전 공지 후 적용 하기를 바람
- 갑자기 라방에서 이거 완화하겠습니다 이러면 먼저 도달했던 유저들이 박탈감을 느낌
물론 먼저 도달해서 누렸던 이득이 있으니 후발대를 위해서 완화해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어느날 갑자기 완화!! 라는 말을 한다면 이제 막 도달한 유저들은 사실상 손해인 구조가 발생함
예를들어 지금 간간히 나오는 루늘무를 이야기로 한다면
어느날 갑자기 루늘무 완화 패치를 한다면 제작으로 간 사람들이 굳이 갔어야 하는 의문이 생김
차라리 완화의 결정이 된다면 사전에 미리 오픈하고 이 시간부터 적용됩니다 라고 하면
초보들은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먼저 도달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 유저들은 그 재화를 아낄 수 있는 수단을
먼저 도달해서 쓰고 있는 사람들은 완화 적용되기 전까지 마음편히 누릴수 있는 기회를 줌
3. 게임 클래스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길 바람
- 처음 이게임 모두가 딜러라는 말을 했으면 다같은 딜러의 느낌이 나게 해야하는데
점점 특정클래스가 파티의 필수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그 클래스가 다른 클래스의 역할에 범접하고있다는게 문제로 느껴짐
예를 들면 힐러는 힐하는 클래스고 탱은 보스의 어글을 가져가는 클래스인데 딜러에 범접하는 딜을 뽑아낸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게임사가 만약 탱커, 힐러라는 포지션이 없는 모두 같은 딜러
탱하는 딜러 힐하는 딜러를 만들고 싶다면
퓨어딜러는 무엇을 가지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주었으면 함
일단은 생각하는건 여까지임
반박은 모두 님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