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약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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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템이 PvE에서 너프된 결정적 이유는 당시 십부장이 PvP ,PvE 모두 너무 만능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너프는 합리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한 운좋은 유저들은 응기룡을 최소 2부위 이상, 운없이 응기룡 터진분들이나 벌어들인 재료를 팔아서 강화비를 충당하는 분들도 최소 악세 가더는 제작템 끼고있을 정도로 제작템이 많이 대중화 되었으며,
제작템이 PvE에 한해선 동렙 던전템도 따라오지 못하는 강력한 성능이라는건 이미 확인 된 사실입니다.
던전템은? 이제 던전템에도 PvE 피해증폭, 피해내성을 붙일 수 있어 PvP템 대비 큰 강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굳이 PvP템에 마이너스 수치를 붙이고 제한하지 않아도 PvE 피증,피내로 인해 자연스레 제작템>던전영웅템>던전유일템>어비스템 의 구도가 형성됩니다.
PvP 유저가 PvP만 즐기며 게임을 할 수 있을까요?
이 게임의 거의 모든 재화,재료,강화 아이템은 PvE에서만 나옵니다. 강화석, 조율석,현자의돌, 아리엘, 마르쿠탄등을 구하려면 PvE가 강제됩니다.
PvP유저는 보조로 PvE템도 구비해야 됩니다. 어느정도로? 추방을 안당할정도-즉 다른 유저들 평균치는 맞춰야합니다.
현재 구조는 PvE유저는 PvE만 즐길 수 있지만 PvP유저에게는 2개의 컨텐츠와 템이 강제되는 불합리한 역차별 적인 구조가 되어버렸습니다.
PvP템을 끼고도 빠르게는 아니지만 강화와 조율이 잘되어있다는 가정하에 클리어에 무리가 없게 해줘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줘도 제작템/던전템 유저들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습니다.
어짜피 성역이라던지 초월 랭킹작 유저들에게는 당연히 걸러질 것이고 결국 PvP템을 끼고는 정복 어려움, 초월 파밍정도만 하게 될것입니다.
정말 심하면 일반유저들이 정복 초월 파티도 안받아줄수 있지만 그럼에도 자기들끼리라도 돌 수 있는거와 아예 못하는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 파밍루트인 해당 던전들에도, 본인들끼리라도 오고싶어도 발조차 못붙이게 하는 것은 너무 과한 처사 아닌가요?
요약하자면
1) 던전템의 상향으로 이제는 -능력치를 없애도 PvP템이 PvE에서 최하위 성능.
2) PvE유저와 달리 PvP유저는 템을 2가지를 구비해야 하는 불합리함이 있음
3) 어짜피 -성능을 풀어줘도 이제는 상위컨텐츠에서 알아서 걸러짐
그러기에 이제는 PvP 아이템에 능력치를 감소시켜 성능을 제한할 필요가 없고 일반 정복,초월정도까지는
PvP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