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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치유성 상향을 무조건 ‘징징의 결과’라고 보는 게 웃긴 이유

아이콘 진정한사냥꾼
댓글: 18 개
조회: 1301
추천: 15
비공감: 2
2026-04-11 00:41:26


일단 조용하긴한데, 뭐든 화제에 대해 결론을 보면 징징버프론을 결론으로 세우는 사람이 많아서 한번 적어 봄.

일단 나는 치유성이고 인장으로 봤을 때 낮지만 450이상
4000+임 저번달에 갱신했는데 굳이 보고싶다하면 해줌

썼던 글을 보면 알겠지만 별 생각없이 그냥 재미로만 게임 함.

본론으로 들어가서

치유성 상향 나왔다고 무지성으로“또 호소해서 버프 받아냈네”이렇게 몰아가는 애들 많은데, 그건 너무 단순한 해석임.

게임사가 밸런스 패치를 할 때 유저들 말이 참고는 될 수 있어도,실제로 상향 적용까지 갔다는 건 결국 내부 지표나 운영 판단에서 필요성을 봤다는 뜻 아님?

애초에 밸런스 패치는 커뮤니티에서 목소리 큰 직업이라고 다 받아주는 구조가 아님.진짜 그 정도로 쉬웠으면 모든 직업이 맨날 징징대서 다 상향받았겠지.

그리고 한 직업 상향이 나왔다는 건그 직업이 실제 성능, 효율, 체감, 파티 기여도, 성장 구간 같은 부분에서운영진이 보완 필요성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즉,“유저들이 말이 많아서 상향함” 이게 아니라“유저들이 문제 제기를 했고, 게임사도 내부적으로 그 필요성을 인정해서 패치함”이렇게 보는 게 더 맞음.

치유성 유저가 불만 말하면 무조건 호소,상향되면 무조건 징징의 결과,이런 식으로 몰아가는 건 그냥 감정적인 직업 혐오지 논리가 아님.

패치를 비판하고 싶으면상향 수치가 과했는지, 실제로 밸런스를 해쳤는지로 얘기해야지무조건 “치유성이라 또 징징댔다”로 가면 토론이 아니라 프레임 씌우기밖에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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