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써봄
1. 오픈과 동시에 영웅템 기룡제작이 등장함.
- 이 무기는 현 시즌3이전까지 원톱이였음. 그런 무기가 오픈과 동시에 풀림.
- 시즌3 이주일 전까지 영웅제작템의 가치는 보전해준다고 했으나 이주후 병신만듬
* 유일제작템 상위계승 (암룡만들꺼 모아 기룡간다 없어짐)
* PVP/PVE 분리 및 PVP강화석 (PVP유저가 그토록 원하던 어비스템만의 매리트 구현)
* 성역 늘무무기로 인한 PVE 효율성 고자
* 제작레벨 상승으로 성공확률 증가
- 위 4가지를 하루에 패치함. 그야말로 또속냐 병시나 스킬 시전
2. 계모임식 밸런스 패치
- 이번엔 너, 다음엔 너, 패치때 마다 돌아가며 타먹는 계모임식....순번 클래스는 op가 됨.
- 어려우면 쉽게 패치
3. 작업장으로 인한 제한조치들
- 필드 사냥키나 200만 -> 100만 하향, 필드 유일템 드랍률 대폭하향 등
- 던전 입장에 대한 지속적 제한, 입장권, 보스처치권, 등등 존나 세분화해서 제재
- 서버별 재화 통합등 배럭 제한 등등등신등등신등
- 키나가 넘친다면서 핫스팟으로 대량생산 방치.
==================이로 인한 유저들 피해=========================
1. 제작템의 비선호화
- 기룡 사례로 호구 기피증상 및 유일제작템은 드랍템등으로 무쓸모, 드랍템 선호
2. 직업 밸런스를 논하기 보다 계모임 순번경쟁
3. 작업장 패치가 누적되고 보니 실제 작업장이 아닌 플레이어 재화 조정이였다.
- 목적은 뻔하지만 결과는 플레이어의 다방면적인 재화관련 너프
- 매번 밸패팀 이니 tf팀이니 떠들지만 그 결과가 이렇다면 그팀은 병신 월급루팡모임.
4. 프리뷰 방송으로 이미지 개선을 크게 했으나 결과론적으로 엔씨다운 좃꼴리는대로 운영
- 결과를 볼때 프리뷰 방송은 그냥 이미지메이킹용으로 보인다.
- 매번 거창하게 유저들이...작업장이...키나가...개발자답게 방향은 잡는데 구현은 엉뚱하다.
저 산이 목적지다. > 눈앞에 길을 따라간다. > 여기가 아닌데요 전무님? > 프리뷰 죄송합니다.
===================관건은 22일 방송==========================
1. 재화 관련 구체적인 분야별 획득량과 소모량의 정보가 있어야 수급제한조치의 타당성이 생김.
2. 제작템 병신화에 대한 방향성 또한 제시해야 병시나또속냐 스킬 성공가능
3. 직업 밸런스는 그냥 계모임 순번해라. 이건 애초에 게임설계상 답없다.
계모임식 밸런스 조정
병시나또속냐 통수 패치
언플성 프리뷰
3개가 문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