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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바일 유지하면서 작업장 없애는 방법이 있긴 함

붑삐리부빠빠
댓글: 1 개
조회: 332
추천: 2
2026-05-09 00:35:06
강화, 돌파 없애고 순수 파밍겜 만들면 됨.
강화가 굳이 필요하다면 컨텐츠 돌 때마다 주간제한 토큰 주고
성역에서 드랍하는 장비(종결, 강화불가)
주간제한 토큰으로 교환하는 장비(준종결, 강화가능)
나눠 놓고 준종결 장비는 성역 1,2넴에서 드랍하는 재료 모아다가 강화할 수 있게 만들고
무기/가더만 성역 3넴클 시에만 획득 가능하게 보상안 구성하면 됨. 

결국 요점은 스펙업에 미치는 키나수요를 없애버리면 만사 해결이라는 뜻임.
그 말은 작업장이 키나를 모아다가 사람들한테 팔아봤자 장사가 안될 거라는 뜻이고
걔네가 굳이 아이온2로 작업질을 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뜻임.
덩달아 모든 컨텐츠 플레이 목적이 '키나 캐기'에서 순수한 스펙업이 될 수 있고
작업장 잡아내는 데에 들어가는 인풋이 컨텐츠 개발로 치환될 수 있다는 뜻이며
소인섭이 라방 때마다 노래를 부르던 '파밍의 재미'를 살릴 수 있게 된다는 뜻임.

근데 여기엔 몇 가지 걸림돌이 있음.

1. 쌀먹들이 존나게 싫어할 거라 눈에 쌍심지를 켜고 앰생력을 쏟아 부어 지랄발광 할 거임.
2. 김남준/소인섭이 겜알못임.

정확하게는 이 두명은 자사 NC게임 말고는 아는 게 없음.
김남준 입에서 직접 나온 딱 두 마디만 봐도 이 사람이 온라인 mmo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 수 있음

"아이온2는 1처럼 탱커가 주차하고 딜러들이 엉덩이만 보고 때리는 겜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
"능력치도 안 붙어있는 아바타를 과연 사람들이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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