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작은 기적 만들겠다" 금강선 디렉터, 북미 런칭 기념 깜짝 방송 진행 | 로아 인벤](https://static.inven.co.kr/column/2022/03/11/news/i8265467255.png)
금강선 <<
이 사람이 게임 운영은 실제로 잘했다?는 모르겠음 근데 이사람을 평가할 때 게임업계를 바꾼 디렉터 라는건 팩트라는거임 게임업계에서 그냥 발표는 있고 쇼케이스 같은 일방적인 영상이나 공지사항 게시글을 통해 그냥 전달만 받았던 유저들에게
소통 하고 있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줌
그래서 게임업계에 모든 디렉터들이 갑자기 라방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게 당연하게 되었음 모바일 게임포함 이제는 게임업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디렉터가 나와서 하는 라방은 '필수'가 됨
근데 이게 왜 혁명적이냐?
일단 디렉터란?
게임 개발의 최종 책임자로서 게임의 비전 설정, 기획, 제작, 품질 관리 등 전체적인 방향성을 결정하고 조율하는 핵심 역할
여기서 최.종
즉 그 위에 사업팀 회장 이 있을수 있지만 해당 게임에서 만큼은 이 사람위가 없고 모든 결정을 진행 하고 추진 할 수 있는 '힘' 이 있는 사람이 직접 나와서 그 자리에서 결정 혹은 이루어질것을 말해주기 때문에
그 말에 '힘'이 생기게 되고 믿을 수 있는거임
근데 이 라방을 아이온2는 미개발 게임이라서 그런지 남발했음
여기까지 근데 문제가 안됨
진짜 문제는 말을 바꾸는데 있어서 아무런 사과 및 언급이 없음
이번 패키지도 그렇고 초반에 직업군에 대해 언급 할 때 뭐라했음?
우리는 탱 과 딜러 직업군을 나누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딜 딜 딜 상향
유저입장에서도? 네? 제가 딜러요?
그럼 딜 줘
하고 딜 딜 딜만 외침
근데 갑자기? 탱 직업과 딜러 직업군 서포터 직업군을 나눔
이에 대한 과거에 발언에 대한 사과나 변명조차 없음
그냥 하는거임
이러면 디렉터로서 라방을 했는데
말에 '힘'이 없는 빈껍데기 라방인것임
이것도
생각나는것만 가지고 온 것이고 더 파고들면 더 있을거임
그냥 쉽게 말해서 신뢰가 깨졌음
내일 라방? 보기야 하겠지 떠들고 뭐 패스에 대해서 사과나 핑계 대겠지
근데 의미가 있는 라방일까?
앞으로에 라방도 의미가있을까?
디렉터라는 사람들이 말을 저렇게 쉽게 바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