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사랑했던 아이온

유민호
조회: 351
추천: 1
2026-05-13 01:56:10
알람 맞추고 마족진영 새벽에 넘어가서 봉던하고
분크메 무기먹으려고 불신 뺑이돌고 네자라 회랑 돌려면 새벽이나 아침에 돌고 어비스 주간퀘 한마리잡고 죽고를 반복하며 주간퀘하고 데우스 아르카나 10단까지 s받으면서 올리고 펫작 영혼갈아가며 하고 명룡을 바라보며 템 맞추고 이렇게 재미있던 게임이 순식간에 목표가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멤버쉽 4.5 누군가는 아깝고 누군가는 별거겠지만 동네 치킨을 4.5만에 먹는 느낌이 되었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알피지게임은 처음이였고 롤 옵치 급으로 재미있었는데 롤 헬퍼 못잡고 옵치 보스 방치하는 게임이 되었네요 중이 떠나는게 맞겠죠 ㅜ
아쉽습니다 ㅜ 재미있었는데 재미있었어서 더 아쉬운거 같네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