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툴기준 최상위권인
680K 이상 올 응기룡급 + PVE최적화세팅 천상계 통계입니다.
680~700은 표본이 낮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700+로 주로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왼쪽)
아마도 680정도 가는 대다수가 700+로 더욱더스펙업을 하는 모양입니다.(개인적인 추정)
680~700에서는 살성이 매우 낮은수치(186K급 딜링)를 보이는건 표본이 적은데 아마 그분이 삐끗하지않았나 싶음
이구간도 표본이 더 많다면 실제로는 1위급이 아닐까 예상됩니다.
순위는 살 정 궁=마 검 호 수 치 순이네요
궁성과 마도성은 비슷한데 궁성의 표준편차가 더 작고 마도의 딜포텐셜이 더 높아보이는 것으로보아
소수 궁성의 패턴숙지가 더 되어있는 표본으로 보입니다.
궁성의 표본이 더 많았다면 역전 가능성이 있음.
호법성이 수호성보다 딜이 높게 나오는것은 이구간은 수호성을 꼭 데리고 가는 추세이기때문에
수호성은 머리를 잡고 호법성은 후방을때리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640~680 구간입니다.
표본이 660~680은 적으니 신뢰도가 낮고 (660이상은 역시 700+로 가는 추세인가봅니다)
따라서 640~660을 주로보아야겠습니다.(오른쪽)
순위는 최상급과 대체적으로 비슷합니다만 이 구간은 궁성과 마도성의 역전이 있었습니다.
4개 딜러클래스 > 나머지클래스인것으로 순위정렬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560~640입니다.
이구간은 표본이 가장 많은 구간입니다. 표본은 약 2만건
딜러4개 탱커2 서폿2 순으로 완전한 정렬이 되었네요
궁성과 마도성이 엎치락 뒤치락 합니다
다음은 520~560 중위권 구간입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구간입니다만, 표본은 인구에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아마도 높은 던전의 난이도때문에 550팟에서 컷이 되는 인구가 있어서 겠지요
인구가 많아 2개 범위만 추렸음에도 1만건이상입니다.

상위 구간과 다른점은 정령성이 1위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살성과의 평균 딜차이는 미미합니다.
다음은 이던전의 최소 전투력으로 보이는 440+ 하위권구간입니다
440~460구간은 표본이 극히 적어지기 시작하고 표본에 포함되지 못한 클래스도 있네요
480+ 부터가 초월4단계의 최소 전투력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480~520K 구간도 상위구간과 눈에 띄는 다른 점은 없어 보입니다.
다음은 400~700+ 전체 구간의 자료입니다. 표본수는 41320건입니다.
최종적으로 살성 > 정령성 > 마도성 > 궁성 > 검성 > 수호성 > 호법성 > 치유성 순입니다.
하지만, 이 순위대로 딜이 나온다 라고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다른 부분을 좀 더 고려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먼저, 딜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왼쪽은 제일 딜을 못하는사람, 오른쪽은 가장딜을 잘 하는 사람의 수치입니다.
아래는 700K 이상의 최상위권 자료입니다. 1678건의 표본통계입니다.
위 자료를 보면 살성이 평균적으로 1등으로 나옵니다만,
700K+ 최상위권 살성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중 딜을 못하는 사람은 치유성 중 딜을 잘하는사람보다 딜을 못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딜 집중분포 구간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딜 집중 분포구간은
막대기의 가운데 박스쳐진 구간을 말합니다.
클래스별로 박스가 쳐진 구간이 다른데 그 직업군에서는 이 수치에 해당하는 딜을 넣는 사람이 넣는 사람이
몰려있음을 뜻합니다.
박스 가운데에 표시된 세로줄은 평균값은 아니고 그 클래스의 분당 딜량 중위수치(100명 중 50등)를 뜻합니다.
이것으로 순위가 매겨져있는 상태입니다. 예를들면 살성은 중위값보다 평균값이 더 높습니다. 그럼 오른쪽 화살표가 돼있습니다.
하지만 글 제목에는 평균이라고 썼습니다.
클래스별로 살펴보면 살성의 박스가 가장 긴데, 이것은 살성이 가장 실력에 따른 편차가 심함을 의미합니다.
최소 최대값으로도 어느정도 알 수 있지만, 집중구간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즉, 가장 많은 살성들이 딜편차가 심하다 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해당 보스에서 살성의 딜 난이도가 타 클래스에 비해 높다 라는 의미로도 해석 할 수 있고,
살성이라는 클래스 자체가 실력차이가 크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좁은 클래스인 호법성과 정령성의 집중분포구간을 보면, 대체적으로 매우 좁은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첫째로, 해당 클래스의 인구가 적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는, 해당 클래스의 딜 난이도가 낮다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딜이 큰차이가 나지않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위 자료를 분석하면서, 최상위 표본부터 400K 까지 모든표본에서 공통적으로 알 수 있었던 점은
딜1등 직업의 평균딜량 만큼은 딜꼴찌 직업도 달성할 수 있는 정도다 라는 점입니다.
클래스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출시한지 6개월밖에 안된 이 게임이 2주마다 이미 수차례 격변해온 업데이트 속에서
편애를 받는 직업도, 배척을 받는 직업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VP유저들은 상대적으로 그 피해가 더 심해보입니다. 강한 유저한테 직접 두드려 맞고, 죽고, 물약값은 또 자동사용되고 할테니까요...
하지만, 딜이 이 게임의 모든것은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에 더해,
언젠가는 우리의 직업이 총애받는 시기도 오지않겠느냐라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위 통계정보는 절대적인 정보가 아니고, 해석은 각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님말이 다 맞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남툴을 표기한거라는데, 오류는 있는 것 같네요
700K등 이 통게에 표기된대로 분석한거라
기존 우리가 알고있는 남툴로 생각하시려면
상대적인 수치로 대입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략 -40 ~ 하면 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