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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밸런스고 불합리고 근본을 생각해보자.

아이콘 Sabra
댓글: 13 개
조회: 314
추천: 1
2026-05-23 09:48:24
아이온1 회상해보자.
당시에는 지인파티로 파티를 많이구했어 근데 궁성친구가 파티가 잘안된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다. 그때도 소외계층은 있었겠지.

나는 아1때도 8클레스 50데바니온 퀘를 다 했던 다케릭증후군이아.

2.0패치하고는 마도성을 몰빵햇고 그전에는 다케릭이었지.

당시에 6인팟 구조의 던전이다보니 던전 클리어가 참 힘들었어.

공팟기준
1. 수호가 어글 잡다 죽으면 검성이 그사이 어글을 먹고 머리를 고정해주는 서브탱의 역할을 수행했지.
2. 아이온1 때 정예몹이 강하니 한마리씩 잡아야했고, 2~3마리가 에드나서 붙게되면 매즈기 있는 마도 정령 치유 궁성 등이 한두마리 매즈를 걸고 빠르게 한마리씩 처리했지.
3. 도발어글+딜어글+힐 어글수치를 계산해 몹이 치유를 보는 경우 어글튄 몹으로인해 치유가 죽는경우도 허다했어.
4. 6인 공팟 기준
탱 + 서브탱 + 매즈딜러 + 호법(버퍼) +치유 + 퓨어 딜러 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았어.
숙련이 되면 4인 3인파티까지 가게되었지.
벨루스란 용족의 전초기지 드라웁니르에서 나오는 바카르마 군단장 창 같이 가치있는 템들을 먹어서 n빵을 적게 나누기위해 가곤했어.

버프는 호법의 고유기술이라 할 수 있었고
호법의 아이덴티티였어.
다른 클레스중의 뭐 버프있는거 한개라도 있었니?
아니 없었어.

근데 호법의 존재를 불편해하는 클레스가 있었니?
아니 호법과 치유는 상호보완관계였어.

그때도 고인물팟에서 치유빼고 드라웁 가고했다고.
던전난이도가 더 크니 당시에는 생존에 특화된 치유를 선호하는 경향도 컸지만 말이야.

근데 여긴 던전이 쉬우니 둘다 필요하지도 않고
애매하게 호법화된 치유와 치유화된 호법이 존재할뿐이야.
그러니 서폿 둘을 비교햇을때 성능 좋은걸 데려가는게 보다 크지.

당시 밸런스 잘맞는것 같아도. 당시에도 문제는 분명 존재했어.
근데 이런 파티 구성과 역할을 6인에서 4인으로 축소했는데 구조적인 문제가 당연히 더 생기지.
클레스가 줄어든것도 아닌데 말이아.

그리고 던전난이도 상승하면 피로도 어쩌구 하면서 타령할거잖아.

답이 없어 결국엔. 그나마 6인파티 나오고 던전 난이도 올리고 피흡을 줄이는게 답이야 피흡을 줄이는거나 스킬초기화를 없애서 개인 생존율을 떨궈야겠지.

Rpg는 롤플레잉 게임이야 역할 수행게임이고
자신의 역할이 필요로 하는 파티에 가서 즐기는거야.

모두가 용사와 같은 클레스를 선택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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