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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밸런스 산으로 간 과정

Dpsmain
댓글: 5 개
조회: 288
2026-05-23 11:22:04
공캡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없이 도입한 돌파시스템
+
아이템레벨 트랙을 무시하는 고효율 제작악세 (ex. 진건룡 5돌단)

= 공격력퍼센트 자버프 및 시너지가 무의미해짐


공캡직업들로 인해 피증밸류업, 시너지격차발생 (수>검)
아툴시대 도래로 피증올려치기 > 마석세팅 피증으로 몰빵



피증수요증가로 공퍼자버프 피증화
> 피증일변도 자버프 + 시너지로 인해 시너지 밸류 하락 상대적으로 치피 후피를 가진 살성 시대시작 (공캡에 안걸리는 직업이기도함)



시너지시스템이 ㅈ창나있는건데 살성이 노시너지라 쎄다는 여론 형성
> 시너지 삭제, 여전히 후피치피 있는 살성이 강함



호법은 본래 시너지딜러, 치유는 케어형힐러 인데 버프 평준화 요구로 인해 억지로 시너지 쥐여주다 보니 호법버프 열화판만 들어감 (치저 200깎 가동률 n퍼는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것?)

수호가 시너지 있으니 검성도 줘야하니 준 흡검 << 공속딸 직업 우세 풍 가진 호법 우세



이 흐름 아님? 태초에는 다양한 시너지가 있었음. 병신같은 설계가 못받아줬을 뿐. 난 태초부터 돌파같은게 없고 계승이 자유로웠으면 게임 아직 잘 살았을 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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