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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댓글로 스토리 적어주다보니 열받네

아이콘 Sabra
댓글: 6 개
조회: 198
2026-05-26 11:14:18
자 보자고 배경은 이래
아이온 주신이 아스트레이아를 다스리고자 태초에 용족을 빚었지. 

아이온의 탑(북유럽신화의 이그드라실 세계수 같은 존재)을 중심으로 구성된 아스트레이아 세계에는 많은 이종족이 살았으며, 용족은 점점 강대해진 힘으로 창조주에 대항하게되어 아이온은 12주신을 만들게됨. 

태초의 용제 프레기온으로 인해 대파국을 맞이했으며, 아이온의 탑과 함께 아스트레이아 대륙은 둘로 쪼개지게됨. 북쪽 데바들은 마족이 되었고 남쪽 데바들은 천족이되었음. 대파국 이후 1000년이 지난시점 어비스에서 천족과 마족이 조우하게됨. 
알고보니 분리된 아이온탑으로 인해 어비스에 오드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소모되어 아이온의 탑 중 하나를 파괴해야해서 마족과 천족이 대립하게됨. 

근데 이후 분리되었던 용족이 나타남. 
용족이 천계와 마계를 공격하기위래 전초기지를 세움. 
그게 벨루스란의 드라웁니르 동굴 그래서 네임드 이름들이 군수보급관 같은 군대 직책임.

그래서 천/마족이 임시동맹해서 용족을 물리침.
미래에서 온 데바가 포에타에 4용제? 이름 기억안남 걔 수하였던 타하바타라는 용족이 공격해서 망했다함.
그래서 시공의 균열을 뚫고 6명의 데바가 암흑의 포에타를 공격하게됨.

2.0 패치이후 천족과 마족은 용계로 가 잉스기온 겔크마오스 전초기지를 세우고 용계를 공략.
(여기서 분리되었던 또 다른 데바 연족이 등장함)
파슈만디르 사원(뭐 현충원같은 시설)에 봉인되 있던 루드라(티아마트 5용제 한테 깨지고 봉인됨)를 굳이 굳이 봉인풀어서 죽임.

2.0까지 하다가 접었었는데, 아이온2는 그래 아이온1 이후 200년 후 역사라지

근데 도대체 왜 드라웁니르가 벨루스란에서 어비스로 이사를 했으며,
뒈진 루드라가 개같이 부활해서 아이온2에서 또 저러고 있냐?

아이온 1 감성팔이는 해야겠고 유명한 네임드는 내야겠는데, 스토리는 생각하기 싫었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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