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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역3는 게임의 범주를 벗어났다.

믿는자
댓글: 19 개
조회: 3822
추천: 9
2026-05-28 17:41:19
1넴의 트라이로 가능하다. 재밌다.

2넴은 트라이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철학의 문제가 된다.

저것이 나와 같은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을 왜 폭행할수밖에 없는가?
사람이 사람에게 왜 욕을 할수밖에 없는가?

사람이 살면서 쌓아온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하며
데킬라보다 강렬한 뜨거움이 가슴속에서 수십번 올라온다.

난 깨달았다. 지금 2넴은 투력 1M....1000K 딜찍이 아니라면 절대로 공방에서 깰수가 없다.

최소 초월4단 노데스클 연속3회 정도 면접보고 통과자로 꾸려라. 그래야 트라이 라는 의미가 있다.

그냥 투력보고 모아서 가봐야 트라이가 아니라 너에 인내심 한계를 알아보러 가는 행위일뿐이다.

ps. 기존 멤버들과 간다면 명심해라. 공대파괴자 2넴일수 있다. 난이도 공대파괴자가 아니라 분위기 씹창나서


Lv44 믿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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