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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본인 500k치유성

방갑소
댓글: 6 개
조회: 459
2026-06-05 07:11:47
조금늦게 시작하여 지인들과 재밌게 게임했을때가 생각나네..
지인 궁궁검마 가장늦게 시작한 나는 치유성으로..
4개월?쯤 게임을 한거 같은데 문득 지인들과 사나운뿔암굴 첫클했을때가 생각난다..불신도 좋았지만 암굴이 가장 생각나네..
그렇게 재밌게 게임을하다 살짝?지루해질때 루드라 도전을했다
정말 도파민 개터짐ㅋㅋ 너무재밌었다 그땐정말 모든패턴다보고 많이 죽으면서도 정말재밌어서 리셋되는 그날만 기다렸다..
근데..본인포함 모든지인 무기라고는 보지도못함ㅋㅋ 그렇게 두명이 떠나갔다ㅋㅋ 그냥 그냥 하다가 침식이 나오고 팟짜기가 너무힘들어 한명이 또떠나갔다ㅋㅋ 이제 궁성한명남음..그냥그냥 같이했다 이번에 성역3가 나오고 나머지 한명도 접어버렸다..
이제 혼자다..레기온이 있지만..나름 대형레기온이라 투력들이 빵빵하다 500k따윈 쳐다도 안본다..외롭다..나도 갈까?
4개월가량 일하면서 짬날때마다 열심히 했는데..이제 피시방가도 혼자 앉고..공방만 기웃거리다보니..외롭다ㅋㅋ
나도갈까?갈까...? ㅠㅠ

Lv3 방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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