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치유는... 진짜 답이 안나오는 직업임

박서브리프
댓글: 27 개
조회: 1189
추천: 11
비공감: 9
2026-06-08 19:08:42
550~650 이상 본캐 구간으로 갈수록 치유 개체수는 적고

반면 클래스 점수차이 고려해서 570~670 이상 구간 호법은 개체수가 치유보다 많은 역전현상이 일어남

그 아랫구간은 치유 개체수는 존나 많음

왜일까? 치유 고른 유저의 대다수는 "남들보다 적게 투자해도 파티에 잘 끼워주는 귀족클래스" 를 원했기 때문임

이게 실제로 부활석사용불가였던 루드라까지 통용되었었고 이때문에 템렙만 맞추면 치유는 프리패스였음.

그리고 이때 부캐치유 베이비붐이 일어났고 본캐치유들도 쌀먹성향인 유저들은 부캐까지 또 치유성을 키우는 사람도 많아졌음.

치유가 부활성이니 키밸성이니 성장체감이니 울부짖어서

딜량이라는 "성장체감"을 진짜 얻어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투자해서 성장하고싶은 치유는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적당히 스펙업 할수있는 구간에 머무르면서 치유를 귀족으로 만들어달라고 여전히 요구하고있음.

치유는

남들보다 적게 투자하면서

경쟁에서 자유롭고 파티당 1자리는 필수적인 존재이면서

쌀먹스펙이어도 모셔가는 귀족클래스인게 유지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누군가의 머리채를 잡고 비교하면서 직업의 밸류 상향을 외칠거임.

성장체감과 스펙업 동기부여는 치유가 진짜로 원하는게 아님.

스펙에 따른 성장체감이 이미 주어졌는데도 진심으로 본캐치유를 하는 유저가 극소수인걸 보면 증명이 되었다고 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