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스펠 어려움을 못깬 사람이 많구나.
아이온2 유저들은 뿔나면 이런식으로 징징거리는구나. 이런생각밖에 안 듦.
한가지 드는 생각은
600K 650K를 넘었다고해서 아이온2라는 게임을 자유자재로 할수있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다는거임.
숙제 돌리고 배럭 돌려서 장비 업글만 하고 투력만 왕창 쎄져서 침식 딜찍누,
마매딸깍으로 준고점 DPS뽑으니까 다 자기가 아이온2를 매우 잘하는줄 아는거 같음.
비슷한 DPS뽑는 사람이랑 같은 수준의 플레이어라고 착각 하는거같음.
근데 딱스펙으로 뭔가를 해내야하는 입장에 딱 놓이니까 엄청 당황스럽지?
왜 쟨 깨고 난 못깨지? 이 갭이 견디기 힘들지?
무스펠 쉬움. 이미 첫주차부터 클리어한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함.
나도 TOP20 못들었더라.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 우리 공대보다 잘하는 공대가 그만큼 많단거겠지?
나는 무스펠
잘만든 던전이고, 이것때문에 접는다는 사람은 이거 아니었어도 당연히 접을 사람이었다고 생각함.
개인적 의견으로 단체기믹 의존도는 많이 낮추고 개별 난이도는 "초 대폭" 상향시켜도 된다고 생각함.
엔드컨텐츠 기준 타신10단 스쳐도 한방에 죽는 마도로 클리어 하는 정도까지는 개별 난이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
NC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고 봄. 근데 지금 단체유격 뭐같다고 하잖아?
개별난이도 초대폭 상향하면 안징징거릴까? 똑같다고봐.
결국 무스펠은 금방임. 800K도 나올거고 900K도 나올거고 당장 쇼케이스때 천지가 개벽할텐데?
자연스럽게 완자될거임. 그냥 3찍만 하다가 끝날 확률이 농후함.
그러니까 무스펠 어려움갖고 징징거리지 않아도 괜찮음.
난 솔찍히 부활석 부족하다는 사람들도 진짜 미안한데 아이온2를 진짜 못하는거같음.
마도인 나도 데카패치 전까지 하나도 안 사고 500개 넘게 있었고 지금도 450개 이상 있는데.
이번 3성역 트라이에서도 50개도 안썼음.
공방 돌아보면 진짜 안죽어도 되는데 시야가 좁아서 죽는 사람들이 되게많음.
설 자리, 딜을 많이 넣을수 있는 자리 못넣는자리, 죽을 자리 분간이 없는거임. 쉽게말해서 무지성으로 하고있는거.
본인이 600K 넘는데 직업불문 부활석이 100개 미만이다?
그냥 그 소모처 99%가 변명이라고 생각함. 상점에 판거 아닌이상.
스스로 그냥 중하위권 유저라고 메타인지 하고 욕심을 조금 내려놓는것도 방법이라고 봐.
쓴소리 해서 미안.
1줄요약
중하위권 유저는 욕심 내려놓고 그만 징징대고 무스펠 어려움 잠시 놔줘라 자연스럽게 완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