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기준 타수입니다. 스킬마다 타수가 다르기 때문에 1분 동안 몇 번 움찔하는지 계산해보면
- 냉기 폭풍 : 3회
- 불의 장벽 : 7회
- 빙결폭발 : 15회
- 겨울의 속박 : 6회
- 빙결 : 5회
- 혹한의 바람 : 10회
>>> 겨속 2타까지 끼면 너무 버벅거려서 지금 셋팅에서 뺏습니다. 겨석 2타까지 치면 1초에 1번씩 버벅거리는데 나눠서 때릴 수도 없이 2초가 강제되어서 무스펠 진행하는 입장에서 그냥 뗏습니다. 겨속 2타 자체는 그렇게 쎈게 아니지만 추가타가 들어갑니다.
총 46회/분으로, 약 1.3초당 1회 움찔거리는 수준입니다.
반대로 극딜 세팅으로 방어 관련 스티그마를 빼고 공격 위주로 구성하면 총 53회/분 정도까지 올라가며
이는 약 1.1초당 1회 움찔거리는 수준입니다.
더 최악인건 선딜 후딜을 제외 하고 기본적으로
1.1초에 한번씩 움찔 거린다는 겁니다.
1초마다 누르는 것도 아니고 한번에 몰아서 멈추겠지 오바하고 있네 이렇게 반문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딜 사이클 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타 이후에 혹바(못움직임) > 겨속 (못움직임) > 겨속 2타 (못움직임) > 얼음 스티그마 (못움직임) > 불장 (못움직임) > 빙폭 (못움직임) > 빙폭 (못움직임) > 스킬 쿨 초기화 버프 > 혹바 (못움직임)> 겨속 1타 쿨 돌아서 (못움직임) > 겨속 2타 (못움직임)
여기서 나오는 문제점
1. 남들은 걸어서 회피하는걸 걷지를 못하니 행동력 소모가 심함
2. 다리 절면서 보스한테 딜 넣으면 보스가 도망가서 풀 타수가 안들어감
1. 어차피 마매딸깍게임 아냐?
첫타 이후에 혹바(못움직임) > 겨속 (못움직임) > 겨속 2타 (못움직임) > 얼음 스티그마 (못움직임) > 불장 (못움직임) > 빙폭 (못움직임) > 빙폭 (못움직임) > 스킬 쿨 초기화 버프 > 혹바 (못움직임)> 겨속 1타 쿨 돌아서 (못움직임) > 겨속 2타 (못움직임)
- 냉기 폭풍 : 3회
- 불의 장벽 : 7회
- 빙결폭발 : 15회
- 겨울의 속박 : 6회
- 빙결 : 5회
- 혹한의 바람 : 10회
1분에 17회 중 80%는 맞아 들어가야 겨우겨우 딜러 4인방에서 궁성 정령이랑 비빕니다.
예를들어 무스펠에서 조우하면 앞뒤쾅하고 돌진박고 패턴에서 불의 장벽/혹한의 바람 장판기가 패턴 끝물즈음에 쿨이옴. 그때 바로쓰면 주력기 2개 날려서 dps 수직 하락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그냥 메크로로 쓰면 되는거 아니야?라고 하시면
이 ㅈ같은 새끼와

이 ㅈ같은 새끼 때문에 스킬쿨이 다 따로따로 돌아버리는데 아시겠지만 쎈 주력기한테 저 10초 쿨감을 몰아줘야해서 눈으로 초를 다 확인하면서 쳐야 최고점 dps를 찍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마도성은 이렇게 게임합니다. > 이것도 무스펠 한다고 포기할거 포기한거고 pvp는 모든 스킬 다 손으로 누릅니다.
보스가 멈추는 타이밍을 다 외워서 장판기를 깔아주는데 그것도 스킬쿨을 계산하면서 재시전시간 감소를 넣어주면서 스킬을 다 빼면 몇초 빈 시간에 44444444444444를 손으로 ㅂ조낭내미ㅔㅓ리ㅏㄴ어ㅜ리ㅏㄴ어ㅜㅎ리ㅏㄴ어ㅡㄹ히ㅏㄴ우ㅡ림낭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