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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깔개치유의 성장기는 이러함

아이콘 야핸데영
댓글: 8 개
조회: 196
2026-06-12 17:47:15
12월초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해오고있는데
12월때는 사명도 꼬박꼬박
어비스도 계속 가고 게임을 하루종일해도 시간가는줄도 몰랐음
처음 치유 봉던이랑 그런거 깨는데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스킬에 특화도 안끼고 45 천마봉던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똥캐네 ㅇㅈㄹ 혼자 하고 있다가 던전갔는데
... 날개지옥이였음 날아다니는게 익숙치가 않아섴ㅋㅋ
3보 막보 표기없길레
당연히 3보겠거니하고 갔더니 지들끼리 레기온이여서
막보 지들끼리 쳐 잡는거 구경이나 해대고
내가 늦었다며 ㅈ ㅣ랄해서 PTSD 조지게 오고
안그래도 길치인뎈ㅋㅋㅋㅋㅋㅋㅋ바크론가서
타클래스 똥꼬 겁나 쫒아댕기고 ㅋㅋㅋㅋㅋㅋ
첫 드라웁니르 PTSD 때문에 불신갈스펙으로 계속 바크론다니니까
보다 못한 처음보는 사람들이 불신가라고 떠밀어서 처음불신갔더니
광폭화 6번보고 다시 꺾임 알고보니 탱커가 없어서 딜을 못하는거였음ㅋㅋㅋㅋ
같이하는 짝지가 궁성인데 초월갈때 와 궁성3명에 치유하나다 신나하는거보고
아무생각없었는데 또 지옥을 맞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자신감하락당해서 무조건 하향지원던전만 감 



이게 버릇이 되서 침식때 진짜 남들투력이랑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갑자기 완자 따땅 한뒤로 아 ~ 이 직업은 미래가 없구나 싶었음
그럼에도 응룡만들려고 별지랄 다했는데 70인데 다 터짐
더러워서 침식무기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악세나 만들자 해서 했는데 악세만 살아남음 ... 이게 더 기분나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사실 같이하는 깐부있으니까 밸런스패치에 관심이 없었음
두르바티때도 같이하는 사람8명이니까 그딴거 몰랐고
아니 그냥 같이하는 사람있으니까 거절당하는거 알생각도 없고 관심도없었음
근데 혼자하니까 보이더라고 거절 당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익숙함 ㅇ.ㅇ.... 거절하면 그런가보구나
밸런스 그런가보구나 어비스 그렇구나 지금은 어비스조차도 안함 이미 스티 다 20임
초반에는 참 열심히 달렸는데 같이하는 사람 다떠나고 혼자 남았음
다른 치유들 화내고 그러는거 다 이해는 함.. 
가끔 데카같은건 발작하는데  다만 스트레스 안받고 기 싸움도 하기싫어서
이젠 그냥 그렇구나 ~ 싶음 다들 근데 비슷하지않을까 엔씨게임하면서
다들 현자 타임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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