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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서폿 귀족인거 모르고 게임 시작함?

구따양
댓글: 30 개
조회: 2112
추천: 20
비공감: 1
2026-06-14 13:10:50
진지하게 궁금한데 탱/딜/폿 비율 박살날거 알고 딜러 키운거 아님?

MMO RPG라면 탱/딜/서폿이 베이스고 
모든 게임에서 딜러는 넘쳐남 
비교적 폿은 비율이 가장 적어서 어딜가던 귀족 대우받고 
딜러대비 세팅에 관대한 편이지
당연한 내용아님? 모두가 아는 사실이잖아 이게임 저게임 하면서 다 겪어봤고

서폿(힐러)이 적성에 맞아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서폿 고르는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크게 3개 아님?

1. 서폿(힐러)이 적성에 맞는다
2. 딜러에 비해 비교적 세팅에 관대하다.
3. 귀족대접을 받는다(=파티구직이 용이하다)

딜러들은 다들 서폿 단순하고 재미 없으니까 폿 안했잖아
딜러적성임에도 2,3번 메리트때문에 폿 키운 유저들도 생각보다 많음

다들 딜딸치고 싶어서 딜러 한거아님?
딜러가 한 트럭이니까 상대적으로 도태딜러라는 말이 나오는거고
딜 잘뽑고 세팅 좋은 딜러들은 이미 다들 고정팟 꾸려서 다들 잘가고 있음

사회건 게임이건 다 똑같음 희소성(가치)이 있는 사람이 선택받는거고
그게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고
650+서폿이 왜 600대 도태딜러들이랑 가?  700딜러들이 넘치는데?
700딜러들은 폿이 적으니까 600서폿들도 데리고 가는거고
이게 당연한 흐름이야 욕할 거 없어
다 알고 시작한건데 왜? 알고 시작했지만 나는 못누리니까 고까운거야?

당장 성역3 공팟만 봐도 80%가 랏치유방에 치유없다 난리들이면서
키워라 장려해도 비율이 박살나는게 RPG에서의 서폿인데
왜케들 못살게 구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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