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단순 살성 칼질은 정답이 아님

달덩이이
댓글: 10 개
조회: 214
추천: 1
2026-06-15 15:42:37
건전한 피드백은 환영임.

앞서 올라온 글 중에

"살성 자체가 사기라기보다는 환분, 그리고 풍으로 인해 환분을 끊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문제다."

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동의함.

이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현재 수검살호 조합은 살성 하나 때문에 만들어진 조합이 아님.

환분, 풍, 격양, 지켈, 흡검 등 각종 시너지가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물임.

그래서 기존처럼 살성 계수 몇 % 내리는 딸깍 패치로는 수검살호 메타를 무너뜨릴 수 없다고 봄.


결국 메타를 바꾸려면 숫자 조정보다는 새로운 스킬 체계나 시너지를 추가해야 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원거리 딜러 전용 버프를 만드는 거임.

[크로메데의 혜안]

모든 발사체의 발사 속도 % 증가
모든 발사체의 대미지 % 증가

메이플로 치면 샤프 아이즈 비슷한 개념임.

현재 호법이 살성 파티 필수급 시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치유에도 그에 준하는 축을 하나 만들어주는 거임.

이렇게 되면

수or검 (권) 살 호

VS

수or검 궁 마 정 치

이런 식으로 서로 다른 파벌이 생겨 서로 갈리치기 할 수는 있음.

근데 적어도 지금처럼 수검살호 외 나머지 직업들이 파티 경쟁에서 밀려나는 상황보다는 훨씬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만약 치유에게 저 정도 수준의 공격 시너지를 준다면 그에 맞춰 호법에게도 치유에 준하는 케어 능력이나 보호 능력을 추가로 부여해야 한다고 봄.

당연히 두 시너지 동시에 구현 안되게 막아야겠고

결론적으로 특정 직업을 너프하는 방향보다는 다른 조합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선택지를 늘려주는 방향이 더 건강한 밸런스라고 생각함.

Lv4 달덩이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