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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필독* 직업과 유저의 문제가 아닙니다. (Feat. NC식 농락운영)

짱호
댓글: 10 개
조회: 269
2026-06-17 09:52:20
자극적인 제목을 적은건 이제는 모든 유저분들이 깨어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었습니다.

먼저 , 여러분들은 처음 직업을 고르셨을때 여러분들의 직업 아이덴티티가 지금까지 잘 유지되어 오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특정 직업이 아니라 NC식 유저기만 운영으로 인해 셀 수 없는 너프와 버프의 수치조정을 통해서 내가 처음 만들 때 케릭이 맞는 지 ,
이제 내 직업이 정말 어떤 역할과 어떤게 장단점인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상황은 부족한 게임의 완성도를
밸런스 패치라는 이름으로 여론 재판 하듯이 수치조정으로 6개월을 일관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즉 , 게임사의 부족한 운영능력을 유저간의 갈라치기로 치환해서 매주 시간만 버는 느낌이라는 겁니다.

NC식 막장 운영에 낚여서 모두 화요일 패치노트만 기다리면서 서로 타직업을 비방하고 , 내 직업 버프를 기원하고 그렇게 6개월 지나고보니 우리 모두가 불만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중요한 건 매주 있는 직업간의 너프와 버프가 아닙니다.

여론에 휘말려서 밸런스패치라는 명목하에 격주 내지 매주 이런식의 수치조정으로 장장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유저들의 직업을 들었다놨다 하며 기만하는 데 있습니다.

종국에는 반복된 피로감으로 게임에 흥미를 잃게만드는 요인이 될거고,
'지금 좋아봐야 또 너프하겠지' 라는 불신이 생겨 유저들이 적극적은 과금이나 투자를 하지 않을게 자명합니다.

남준 , 인섭씨 비롯 개발진은 더이상 유저들을 개돼지로 보지 마시고

최소 3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보고 운영할 수 있는 선구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Lv2 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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