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에 왠 가수를 불러서 이런 이벤트를 하나 생각했다.
퀘스트를 마치고 알지도 못하는 맴버에 예쁜 여자 아이돌의 모델화해서 뭔가 즐거운 이벤트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일상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지금 생각이 떠올라 끄적여 본다.
인생을 한 40살 넘게 살고 경험이 늘어나다 보니 뭔가 재미있는게 뭐 없을까 찾게 된다. 요즘 아이온2 재미있게 하고 있고 지금 조금 시들해지고 있었는데 RPG 장르라는 것이 늘 판타지 세계의 캐릭만 있을 필요가 있나 싶다. 요즘 현실을 탈피해서 판타지 세계에 강자가되는 만화가 유행이고 또 현실에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등은 오래전부터 유행하는 판타지다. 근데 판타지 세계에 실존 인물이 등장하여 재미난 이벤트를 경험하니 어라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냥 생각해 본다. 생각한 많은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글로 남겨본다.
앞으로 이런 이벤트 많이 했으면 좋겠다. 현실에 존재가 게임에 들어와서 뭔가 홍보도 하고 현실 혜택도 좀 주고 게임내에 혜택도 주고 그러면서 현실과 가상 세계의 콜라보로 괴물 영화가 나오면 그 괴물로 던전이 나와서 영화처럼 이기는 던전도 나오고 아이템도 나오고 한시적으로 나오는 아이템이라던지 던전이 나오면 사람들이 얼마나 던전도는게 재미있겠나 싶다. 그리고 그렇게 뭐 달성한 사람들에게 현실로 도움이 되는 영화표라던지 현실에 이벤트를 동시에 열면 사람들이 즐겁게 노는 놀거리가 만들어지고 그런 놀거리와 추억이 쌓이면서 인생에 한부분이 되고 더 사회적으로도 좋은 효과를 주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실제 어려운 이웃이나 도와야할 대상이 가상세계에 캐릭터화 되어 나타나 그러한 사실을 알리고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돕고 그런 현실과 가상세계의 콜라보가 잘 이루어지는 이벤트들을 기획하고 늘 사건과 세상에 이슈에 대응하는 좋은 문화 컨텐츠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냥 잡생각이지만 적어본다. 맨날 글쓰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아니라 솜씨가 좋지않은 글 읽어줘서 고맙고 나이가 드니 세상이 잘 발전하기를 바란다. 늘 행복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