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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치유가 살아남는 방법

어쩌다보니
댓글: 31 개
조회: 748
추천: 7
비공감: 4
2026-06-19 13:49:33
치유에 마인드 버러지 쌀먹 치유련들이 많다곤 하지만, 본캐로 치유라는 클래스에 집중하며, 서포팅에 즐거움을 느끼며 재밌게 즐기는 본캐 치유 유저들도 분명히 존재함.


그들은 불쌍하지만 몇몇 버러지 마인드 분탕 종자들을 보일때마다 줘 패주면서 쳐 부셔줘야함.


rpg게임에서 직업인식은 정말 중요한데, 몇몇 악질 분탕들로 인해 치유성을 즐겁게 하고 있는 유저들이 피해를 입고 있음.


객관적으로 초고점에 영역에서 치유성이 호법성보다 파티취업 경쟁에서 불리하다는 것은 초고스펙 유저들 사이에선 다들 인정하는 부분임.


그러나 게임은 그런 초고점 영역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수가 극소수임. 또한 호법과 치유 각각의 컨텐츠 분야에서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으며, 그 역할을 달리 가져가는 것임.


불합리한 부분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나, 지금처럼 모든 부분에서 파티 선호도 1등을 쟁취하려는 노양심 마인드는 옳지 못함.


몇몇 개 쌀먹 마인드 악질 유저들.. 서폿 클래스라는 특징을 인질잡아서, 다른 유저들보다 -100투력으로 엔드 컨텐츠를 날먹 하기 위해, 계속해서 버프를 주장하며 희소성을 증가시키려는 꽹과리질은 보기가 너무 민망할 정도임.


치유성은 지금도 이미 충분히 파티선호도 부분에서 op임을 알아야함. 지금까지 모든 엔드급 컨텐츠 성역에서 이미 0순위 구인직종인데, 그들은 유일무이한 클래스가 되기를 바라고 있음.


rpg에서 서폿 클래스의 무분별한 능력 상승은 다른 모든 클래스들을 발사대로 만들어, 개개인의 성장 의지가 꺽이게 만들게 됨. 재화를 소모할 이유도, 그 보상도 없게 만드는 행위이며, 결과적으로 게임을 망치는 수많은 이유중에 치명적인 하나가 되는 것임.


제발 정신 차리고 있고, 애정 있는 치유 본캐 유저들은 동요되지 말고, 악질인 유저들이 보일때마다 함께 줘 패주길 바람. 몇몇 악질 쌀먹 치유련들은 보일때마다 줘패서 박살내줘야함.

추가.

치유의 역할이 힐케어니까, 적당히 나보다 고스펙 방에 상향 지원해서 딜버스나 받으면서 힐이나 깔짝깔짝 하겠다 심보의 -100투력 지원 쌀먹 치유련들을 원하는게 아니라.

힐 케어가 필요한 순간이나, 부활이 필요한 순간들이나, 그 외에 유틸적인 능력 수행이 필요한 부분에서 해당 역할을 해주며, 남는 여력으로 미약하게나마 딜기여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하면서..

 온전히 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 1인으로 즐기는 본캐 치유 유저들이 환영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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