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섭종하고 테라2가 개발중이라는 말만 돌고있고, 무튼
직업명 사제 (힐+정화+뎀증+뎀감+부활+무적 등등)
직업명 정령 (바닥에 구슬을 수십개 깔아놓고 다른 직업이 그걸 줏어먹고 피를 채우거나ㅋㅋ 그 구슬을 터트려 힐을 하고 딜을 하고 그 외에도 힐+정화+치명타증가+뎀증+뎀감 등등 사제의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음)
(정확한 버프&디버프의 종류와 그 효과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두 직업 모두 탱과 딜러들한테 인기가 엄청났음)
이렇게 서풋이 2개였고, 탱커는 메인탱거인 창기사, 딜러&서브탱커인 검투사랑 권술사
그리고 딜러 4~5개 정도였는데
5인 파티체제에서 1탱3딜1서풋이 거의 고정이었고
사제를 데리고 가든, 정령을 데리고 가든 클리어 타임은 비슷했음ㅇㅇ
(지금 무스펠보다 난이도 딱 3배정도인 '바하르의신전' 기준으로 클리어타임 차이 진짜 좆도 안났음)
차이가 나는건 정령성은 폭딜메타인 '치명타'와 '치명타확률'을 강하게 올려주며 정화+힐을 하는 풋이었고
사제는 지금 아이온2의 호법처럼 뎀증% 뎀감%을 통해서 지속적인 딜량상승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는 풋이었음
이렇다보니 간혹 1탱3딜1풋이 아니라 1탱2딜1사제1정령으로 가면 지금 아이온2의 호치팟 처럼
안정성은 물론이고 정화, 힐, 뎀증, 뎀감, 이속, 치명타, 무적, 부활 등등 모든걸 챙길 수 있는 파티여서 인기가 많았음
근데 팩트는ㅇㅇ 1사제팟이건 1정령팟이건 사제+정령팟이건 그 어디서도 풋이 배척받는 일은 없었음
근데 지금 아이온2는?? 5인체제가 된다고 해도 1탱3딜1호가 압도적으로 우세할거임
물론 담주 벨패를 봐야겠지만 이대로 흘러간다면 치유성은 그냥 삭제성이 맞음ㅇㅇ
TERA의 사제와 정령의 딜량은 딜러들이 100만을 넣는다 치면 한 20~30만정도? 의 모기 딜량이었고
이와는 정반대로 솔플에서는 항상 상위권이었음 PVP나 떼쟁에서도 서로 모셔가기 바쁜 귀한 풋들이었음ㅇㅇ
이게 정상적인 RPG의 '풋'의 위치인데
지금 아이온2 솔직히 호법 좋다좋다 하는데 치유때문에 언제 칼질당할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태고
치유는 뭐ㅋㅋ 걍 거의 삭제성 수준이고
도대체 왜 호법과 치유를 이렇게 갈라놓는지 게임사가 이해가 안감ㅇㅇ
그냥 능력 개좆도 없는 년놈들이 벨패팀에 앉아서 월급만 축내고 있는 거 같음
우리끼리 물고 뜯고 굳이 다른 직업을 깔 이유가 있음???
우리가 까야 할 건 게임사의 벨패팀이고, 김남준이고, 소인섭임ㅇㅇ
내 예상에 담주 밸패? 뭐 좆도 특별할거 있겠음?ㅋㅋ
또 방향성 좆같이 잡아서 엉뚱하게 패치하고 갤이고 좆벤이고 다른 커뮤고 지랄 난리가 날거임
호법은 풍 끝까지 지켜서 지금 위치 사수하길 바라고
치유는.....진짜 돈천이상 물린거 아니면 걍 본캐 갈아타샘 (내가 진짜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임)
NC는 치유를 절대 못살려냄ㅇㅇ
살려낸다? 치면 또 다른 직업을 반쯤 죽여놓음ㅋㅋㅋ 얘네는 걍 '벨런스' 라는 개념을 모르는 애들임
게임 시발 재밌으려고 하는거고
내가 느끼는 재미에 소비되는 과금이 아깝지 않은건데ㅋㅋ
스트레스 받으면서 배척당하고 배척시키고 싸우고 물고 뜯고 욕하고 비하하고
엄마찾으려고 게임하는거 아니잖아ㅋㅋㅋ
게임사 잘못이다 형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