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픈하고 2주 늦게 시작하면서 본 그대로 써봄
시즌초(이땐 호법도 개 븅신 취급)
원정 : 랏치방이었음(없으면 출발 안했음)
초월 : 파템 노강 치유들이 돌파 딜러만 받아갔음
(당시 키나값 1000만당 6만원 이상 하던 시절임)
수,검 물 몸이라고 같이 안감(도발,피흡 패치 들어오기 전임)
이후
딜러들 제작템 돈 존나 써가며
세팅 할때 치유들 제작템 팔기바빴음
(이건 내가 레기온에서 쌀파치 아줌마련 꼽준 일화도 있었고, 이때 유일 완자 매몰 존나 쌓여서 말 많았던거임)
이후 두쫀쿠가 들어왔지?
이때 게임 기조가 쌀먹 배척으로 완전 바뀜
당시 내 수호가 아툴 32만? 그쯤이었음
(암룡 무기 가더에 암룡~흑룡 방어구도 5돌)
파템 입던 치유들 혹은 뿔암굴에서 파밍 대충한 10강따리 쌀파치들 더이상 설 곳없었는데 이 두쫀쿠 치유들 못간다고 하루종일 떠들어서 주말 긴급 너프 시켜버림
(팩트로 말하자면 이때 레기온에 무기 암룡~건룡작한 거근 치유있었는데 ㅈㄴ 널널하게 깼음)
그냥 니네가 스스로 1인 시민권 확보 되었단 마인드가 문제였지
다른 딜러들 ㅈㄴ 스펙업할때 쌀 캐다 팔기바빠서 하루종일 씨발 디코에서 오늘 얼마 벌어서 교촌 시켰네, 초밥 시켰네 씨발련들이 어? ㅈ같더라
그러면서 한번씩 귓와서 암룡반지 만들었는데 조금 깎인줄테니 살거냐고? 아주 씌벌련들이 지랄을 해대니까
거근 치유님이 그러다 언젠간 스펙때문에 힘든날 온다고 제작한거 그만 팔고 쓰라고 하길래 내가 거기에 한마디 거들었더니 개 발작해서 지랄하던 아줌마련 아직도 기억나네
그리고 루드라도ㅋㅋ
우레공대가 퍼클하고 남준이가 너프때려서
역대급 치유 온라인때 배터지게 해 잡수셨으면 인정이라도 해야지 그건 쏙 빼놓고 호법이 어쩌고 ㅇㅈㄹ하고 있음
이때 씨발 딜러들도 부케 치유했고
(돌파안하고 파템입고가도 모셔가니까 돈 적게써서)
치유들도 치유 부케,부계 ㅈㄴ만들어서 다니던 때인데
뭔 딜러들이 그런거라고ㅋㅋ
아주 주작은 ㅈㄴ잘치더만
그 마인드가 아직까지도 이어져있음
마지막으로
내가 부케 무요람 300k 방 파보면
치유들 기본이 190k 여도 당당하게 지원하고 있고
키벨방도 씨발
파장이 딜러들은 키벨방이면 막보 앞 키벨 열고
1넴 혹은 2넴앞에서 같이 하는데
치유가 파장인 방가보면 막보열어놓고
그 앞에서 느긋하게 쳐 기다리고 있음
10명중 8명이 이지랄함
딜러들도 저런다고?
하는 애들 있지 10명중 1~2명이 저럼
아주 대단한련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