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지가 아닌 게임사 사정에 의한 강제 역활 분담이 되버린 검성과 호법에 이어
그들과 뜬금포 경쟁하게 된 수호와 치유의 무한 경쟁의 시대가 열림.
시즌 2부터 차곡차곡 서로간에 시너지가 중첩이 안되게끔 패치한 결과 어찌 될꺼 같음?
서로 니가 좋다 내가 부족하다 끝없는 싸움질과 취업을 위한 스펙업에 열을 올릴꺼라 봄?
내가 보기엔
서로간에 싸움질은 끝이 없이 올라갈꺼 같고 취업에 도태 당했다고 생각되는 탱과 서폿은 게임을 접을꺼라봄
탱과 서폿 자체가 게임에서 남들에게 받쳐주는 마인드가 없으면 할수가 없는, 누가 시켜서는 할수가 없는 케릭터인데 케릭에 매몰되서 꾸역꾸역 하는것도 어느정도지 거기에 취업까지 인제 안된다???
누가 게임 붙잡고 있을꺼 같음? 다 접고말지.
NC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고 느껴지는게
아이온2가 엄청 매력적이고 재미난 게임라서 사람들이 못접고 그냥저냥 계속 적응하면서 서로 싸워대는 피로감을 무릅쓰고 계속 게임 할꺼라 착각하는거같음.
내가 원치않는 역활을 하는것도 서러운데 거기에 게임취업마저 안된다?
그럼 누가 남을꺼 같음?
지금엔씨의 정책은 탱과서폿의 숫자가 부족하니 비슷하다 생각되는 두개의 케릭을 탱으로 서폿으로 뒀지만
그건 정말 근시안적인 제살 깎아먹는 방법이라고 뿐이 생각이 안듬.
서로간에 죽어라 싸움질만 시켜대
시너지는 하나둘 중첩이 안되서 같이 파티를 할수 없게끔 만들어.
그러다 두개의 캐릭을 탱으로 서폿으로에서 세개의 케릭을 탱으로 서폿으로 만들수도 있겠다 싶음
살탱과 정령힐러도 엔씨가 못할꺼같음?
검성과 호법도 자의로 탱과 힐러가 된게 아닌걸 타케릭 유저도 알고 있으리라 봄.
근데 그게 내 케릭은 안전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임.
엔씨가 새케릭을 내면서 왜 직변권을 안냈을까?
직변권을 내는 순간 탱과서폿이 증발이 되는거라봄.
원치않는 케릭을 매몰비용 때문에 하는탱과 서폿들이 죄다 옮겨갈껄 예상못하는게 아니기에 직변권을 못내는거임.
대체 어느게임이 탱과서폿을 이리 둘씩 나눠서 서로 죽어라 싸우게 만들고 둘중 하나는 접어라까지 가게 만드는지 이해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