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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지] 치유성 개선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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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개
조회: 1496
추천: 11
비공감: 19
2026-07-19 12:27:42

현재 치유성은 사실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7월1일 챕터1이 시작됨에 따라 4인파티에서 5인파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서폿직업군의 1인당 딜러부양 비율이 서폿1 : 딜러2 에서 서폿1 : 딜러3으로 50% 증가함에 따라 
딜러직업군은 파티취업이 압도적으로 쾌적해졌지만 
서폿직업군은 넘쳐나 파티취업이 힘들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거기에 새싹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동투력 서폿직업군을 데려가는 것이 아닌 새싹 서폿을 데려가는 경우도 많고
투력별 힐량, 버프량 차이가 없어 타직업군이 서폿을 구할때 서폿의 투력을 거의 신경쓰지 않고 데려가게 되어
같은 투력대 서폿이 경쟁자가 아닌 400~동투력(본인845K)까지가 전부 경쟁자가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파티에서 서폿당 딜러 부양비율이 1:2에서 1:3으로 50%증가해 파티취업도 50%어려워졌지만 
한참 낮은 서폿직업군 전체와 취업경쟁을 해야하는 말도안되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딜러 직업군은 800K팟에 400~500K 딜러를 데려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딜러의 역활은 딜링입니다.  400K딜과 800K와 딜차이가 없어도 불만이 업으시겠습니까?
서폿의 역활은 서포팅입니다. 400K의 힐,버프와 800K의 힐 버프의 능력차이는 분명히 존재해야 합니다.


또한 이게임은 전통적인 RPG가 아닌 액션플레이로 개인플레이가 강조된 스타일의 RPG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기 저스트회피로 대부분 회피가 가능해 서포터 직군의 역할비중이 전통RPG게임에 비해
정말 낮은 게임입니다.

게임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서포터 직군의 역할과 필요성, 능력은 깔개역할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구조를 바꾸지 못하겠다면, 이런 게임구조를 추구하는 게임이라면 서포터 직군도 딜러화를 시켜야 합니다.

서포터 직군 서로 시너지가 없는 악몽 기준 딜러의 80%정도는 딜이 나와야 합니다. (딜러100 : 서폿 80)
파티시 딜러는 서폿의 시너지를 받아 평소딜의 10% 상승하여 파티시에는 딜이 증가해야합니다. (딜러 110:서폿80)
 

서포터 직군의 딜량 자체가 현재 딜러 대비 50%정도밖에 효율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때문에 서폿직군은 버스로 인한 키나수급도 어려워 오직 오드로 벌 수 있는 원정, 초월에서 수급한 
키나로만 스펙업을 하고 있습니다.

OP를 만들어 달라는게 아닙니다.
저투력과 고투력간의 차별화. 즉 성장동기가 필요하며, 직업의 체급 또한 너무 낮아 개선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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