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아래에 있음
인플레를 터트리고 처음 의도는 저티어구간의 키나생산하는 응우엔 라파엘로 짱꿔들을 막을 수 없으니 이녀석들이 생산하는 키나 자체의 가치를 무너트리는 식으로 작업치는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자연스럽게 인플레로 인한 윗구간 유저들의 키나 획득량 증가로 단순 배럭으로 돌리던 잉여캐릭터들의 재화 투자부담이 줄어들고 특정 투력구간까지 성장시키게 유도하는게 남준이의 목적이었다 라고 생각해봄.
그래서 현재 적용된 방식이 아랫구간 응파짱들에게 타격을 입히는 중이지만 버스로인한, 상위구간에서 생성된 키나가 정상적으로 사용이 되지 않고 ( 현재 본캐라인들은 700~750k, 부캐라인들은 550k만 넘으면 가성비 끝판왕으로 모든컨텐츠 할 수 있음) 축척되기만 하거나 엄시장에 팔려나가기만 하는중이라 인게임내 경제가 하락하는중인데
더욱 문제는 앞으로 나올 챕터1 신규 원정 초월도 똑같은 스팩컷일거고, 신규 성역이나 기껏 본캐하나 스팩업 더해서 보내거나 그냥 보통주차하고 인장만 먹고 치운다면 3개월이 넘도록 아무 스팩업하지 않고 키나만 생산하는 챕터1이 될거임. 이거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함.
대신 변환점은 챕터2 이후로 생각하는데 이때부터는 회랑.푸섬 마저도 각인키나로 잠기고 타데바 이후로 부터는 강제로 50랩을 찍어야함. 근데 툴 270k 미만캐릭터는? 신규맵 입장조차 못함. 270k 미만 캐릭터는 싹다 갈려나가거나 강제로 스팩업 후 신규맵을 다 밀어야하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엄청난 시간소요를 감당못해서 썰려나가는쪽으로 틀릴거임. 그럼 이제 무한히 캐릭터를 양산해서 공장돌리는식의 방식은 완전히 사라지는거임.
거기에 더해서 막말로 400k 초반대는 돈안들이고 시간만 지나서 스티그마 영웅템조율 아르카나 데바니온등 내실만으로도 올10강 둘둘로 달성가능한 투력인데 이게 딱 타데바 까지가 마지노선이라는 점임. 이말이 뭐냐 간신히 투력채워서 신맵다밀고 내실채우고 해서 굴릴수는 있게 만들어놨는데 챕터2 열리고 원정 보통컷이 600k인데 이때부터는 키나를 많이 안쓰면 올라갈 방법이 없네? 여기서 배럭들이 단체로 다 썰려나간다는거임. 부캐의 개념으로 접근이 아닌 배럭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수지타산이 절대안나옴. 스팩업 비용이 생산키나보다 더 비싸지는 구간이기때문.
그래서 결론은
1. 현재는 의도적인 인플레로 저티어 구간 사람들이 생산해내는 키나 가치를 무너뜨리는 작업중
2. 그런데 그 효과를 내기위해선 챕터1 현재 스팩컷이나 구조상 불가능. 역대급 농사 시즌
3. 챕터2 시작 후 대규모 미투자 저구간 작업장 or 배럭들 숙청 및 물갈이 예상
여러분들의 생각은?
+ 추가로 키나의 지금가치는 절대 낮은게 아님. 불과 3달전만해도 5티어 원정 보통 어려움 구분없이 120만 키나였음;
근데 지금 크메4단 240만. 타보통 200만. 타려움 환산기준 240만등으로 퀀텀점프 해버렸고
오드패스를 캐릭당으로 출시하며 겜사에서 키나를 찍어내고 있고 서버당에서 캐릭당으로 오드구매 물변 롤백
이미 기존유저는 날개 팬던트 말고는 키나쓸곳도 없음. 이런상황에서 내가 2달전에 5억키나 살때 40줬는데 지금 30?
보존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