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종결] 모든 호법성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

풍싸개
댓글: 16 개
조회: 1019
추천: 4
비공감: 6
2026-07-28 16:01:24
< 호법성의 기도 >

풍싸개

나는 강함을 원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베어 넘기는 힘도,
화려한 기록도 바라지 않았다.

그저 쓰러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기적 하나

딜을 내려놓아도 좋다.
힘을 줄여도 괜찮다.

하지만 끝까지 동료의 곁을 지킬 수 있는
호법의 마지막 불씨.
자부 만은 꼭 만들어주길 바란다.

Lv1 풍싸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