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제가 이 게임 하면서 느끼는게
무슨 치유성들이 허구한날 [성장 체감]
[딜러들은 뭐가 남툴 오르면 성장 체감 ㅈ되는데 뭐 어쩌구 저쩌구]
이 소리인데
오히려 저는 반대인게
이 게임만큼 딜러가 성장 체감 없는게임이 없는거 같은데
[? 그게 무슨 개 좆빠는 소리지 깔개 마도성아]
가 아니고
걍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마도성인 딜러 관점에서 이야기 해보면
걍 저의 DPS를 결정하는건 제가 아님
파티원이 저의 DPS를 결정하는거임 ㅇㅇ
아닌가? 저도 원인을 모르겠음
걍 이 게임 웃긴게
똑같은 보스를 똑같이 2분간 때려서 잡아도
어떨때는 DPS가 50만 나오고 어떨때는 DPS가 30만 나옴
아니 진짜로 ㅇㅇ
시너지가 없고 이러진 않음
항상 탱1 폿1은 필수로 한 상태로 출발함 저는
[? 50만 넣은 판은 니새키가 뽀록 터진거고 30만 넣은게 니 실력임]
라고 주장을 할려면
50만 넣은판이랑 30만 넣은판이랑 저의 딜 점유율%가 크게 차이가 나야하잖음 ㅇㅇ
아님 늘 비슷함
늘 비슷하다니까요?
늘 비슷하다는게 뭔말임
제가 50만 넣은판은 저의 파티원들도 다 잘 넣었고
제가 30만 넣은판은 저의 파티원들도 다 못 넣은거임
아니 진짜로 ㅇㅇ
아니 이게 제가 잘해서 50만 넣은거면
50만 넣은판은 제 딜 점유율%가 폭발해야하고
제가 못해서 30만 넣은거면
30만 넣은판은 제 딜 점유율%가 나락가고 이래야 하거든요
그게 아니라는거임
딜러를 해보면 그게 아님 걍
걍 아니라니까요 그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야 나의 딜량을 결정해주는건 내 팀원임
누가 결정해주는건지는 저도 모르겠음
근데 딜러 성장체감? 좆도 없는데 ㄹㅇ
걍 450K가 파티원 잘 만나면 50만 뜨고
500K가 파티원 븅신 만나면 30만 뜨는데;
무슨 성장체감이 있음;
아니 그 치유성 누나들이 뭐만하면 [성장체감] 거려서 하는말인데
이게 진짜 ㄹㅇ 제가 마도성 하고 느낀건데
걍 저의 딜량을 결정하는건 제가 아님
저의 파티원들임
아니 저는 그래서 그냥 드는 생각이
게임하다보면 혼자서
[? 누가 지금 혹시 시너지 안 키고 있음?]
ㄹㅇ 이 생각이 먼저 들던데
아니 그냥 오프닝딜부터 차이 나는게
시작하고 10초?
10초정도 딜만 봐도
걍 파티원 개 미친판은
오프닝딜이 70~80만으로 시작하는데
파티원 노답판은
오프닝딜이 40~50판임
아니 시작하고 10초라니까요?
실수를 해봐야 얼마나 하겠음
늘 똑같은 패턴으로 오프닝딜을 시작하는데
오프닝딜부터 저렇게 차이남
그래서 걍 드는 생각이
[? ㄹㅇ로 누가 시너지 안 킨거 아님? 자수해보셈 누구임]
이러면서 게임 하는데
진짜로
아니 그냥 시작부터 다르다니까요?
진짜로 딜러의 성장체감? 이런거 환상인데
아 그 딜러의 성장체감 있긴 함
900K+
950K+ 찍고
데려움 버스 할때 체감 되긴 할듯 ㅇㅇ
그거 아니면 지 혼자 자력으로 뭘 했다 이런 느낌이 없음
축구로 치면 그냥 상대방 골대 앞에 그냥 가만히 서 있는
골게터 느낌임
미드필더가 나한테 볼 배급을 해줘야 골을 넣는 느낌인데
아니 저만 이렇게 느낌?
ㄹㅇ 내 골 수를 결정하는건 내가 아니라
[미드필더]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