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명확한 양날의 검
1. 긍정적 영향
체계적인 동기부여로 남들보다 위에 서겠다는 명예욕과 경쟁심을 자극해 유저가 캐릭터를 보석처럼 세공하듯 스펙업에 몰입하게 함.
랭킹 유지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유저들은 아낌없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며, 이는 게임 서비스 유지와 업데이트의 동력
하지만 이 아낌없는 비용은
엔씨에게 사오는 것이 아닌 외국인 새끼들한테 오뎅값 주며 사옴
*엔씨가 왜 이것을 묵인하고 방치하는가..? 차라리
다 조져버리고 비엠을 내는게 나을 것 같음..
●필자가 생각하는 방치하는 이유 :
이번 삼성 콜라보한 아이온2 스펙 갤럭시 플립.
오래전부터 협력해온 것으로 보임. 당연히 모바일 못 없애겠지.
오뎅을 파는 조직의 최고 보스가 엔씨 관계자와 연관.
난 도저히 이게 아니면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2. 부정적 영향: 생태계를 파괴하는 치명적인 독
문제는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인 영향이 게임 전체의 수명을 훨씬 갉아먹는다는 점
숙제화와 극심한 피로도로 랭킹을 유지하지 못하면 손해를 본다는 경쟁심리 때문에 게임이 즐거움이 아닌 피할 수 없는 노동(숙제)으로 변질
하루만 쉬어도 순위가 뒤쳐진다는 압박감
계속해서 변하는 패치의 방향성과 그에 따른 아르카나 변화로
질려버린 유저들의 이탈 심화
유저 간 계층화와 통제, 갈등 심화: 상위 랭커와 상위 길드가 필드 보스, 던전, 자원 등을 독식하게 되면서 라이트 유저나 후발 주자는 성장 사다리가 끊기게 되는데 이것은 시골섭 일수록 더욱 극대화
파티 플레이의 스펙 검증과 시너지간 구성으로 랭킹 점수나 딜량, 스펙 지표가 유저를 평가하는 유일한 잣대가 되면서, 기준에 못 미치는 직업이나 유저는 배척당하고 진입 장벽은 끝없이 높아짐.
그니까 배척 당하는 유저들은
인맥 관계도 잘 유지하여야하고 버스 타야함.
거기다 신규유입이 랭킹에 들려면 고래아니고는 절대 불가한 구조
개발진의 밸런싱 패치 악순환 - 랭킹 상위권의 특정 직업 독점 현상이나 과금 효율 문제 때문에 개발사는 정교한 콘텐츠 기획보다 랭킹용 스펙 밸런스를 맞추는 데만 급급
직접 테스트를 해보는건지 TF팀은 커뮤니티를 보고 밸런스를 맞추는건지 알다가도 모를 급변적인 밸런스 패치..
결국 랭킹 경쟁으로 버는 매출보다 과도한 경쟁 피로도로 떠나가는 유저의 수가 더 많아지면 게임은 고사함. 상위 랭커를 위한 보상도 중요하지만, 랭킹에 매이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나 절대 평가형 보상 체계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아이온2가 장수할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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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바일은 오직 2D 텍스트/UI 기반의 컴패니언 앱(도우미) 역할로 완전히 제한해야 함 거래소 시세 확인 및 물품 등록, 물질 변환, 인벤토리 창고 정리 정도의 편의 기능만 제공하고,ㅣ 인게임 필드 접속 및 전투 플레이는 100% 차단해야 함. 지금 계속 이런식이면
자동펫도 씨발.. 일반유저도 오토 돌리라는 말이지?
작업장과 다중 계정 쌀먹 유저들에게 판을 깔아주는 꼴임.
2. 작업장과 작업장성 외국인 유저들이 키나를 긁어모아 현금화(원화 이탈)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방치하는 것은 게임 생태계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국내 유저의 자산 가치만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짐.
검은돈 거래를 완벽히 잡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키나로는 절대로 구매할 수 없는 계정 귀속형 캐시전용 BM(편의성 서비스, 귀속 스펙업 요소 등)을 유효하게 배치해야 한다고 봄.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엔씨가 작업장이랑 연관이 돼있는게 아닌 이상 매출을 노릴거면
당연히 시발 외국으로 빠지는 돈 막아버리고 니들이 흡수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님? 왜 계속 방치함?
갤럭시랑 협업해서?
ㅈ작업장이랑 연관돼있어서?
3. 밸런스팀에 더욱 투자해라. 아예 구조자체를 다시 처음부터 바꿔라.
어차피 니들 계속해서 일부 스킬에 대해 데미지 상향 하향하는거
그거 유저 개개인 스펙에 따라 다르고
딜 시너지 메타에 따라 달라지는데,
결국 이런식으로 밸패할거면 매주마다 딸깍딸깍 패치해야한다
왜 근본적인 원인부터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 ?
밸런스팀에 대대적인 인력과 예산을 투자하여 전투 판정, 스킬 메커니즘, 직업 간 시너지 구조 자체를 처음부터 재설계해라. 단순히 딜량 몇 % 조정이 아니라, 각 직업의 고유 역할군과 유틸리티의 근본적 가치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