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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온2는 아이온1에서 200년이 지난 시점.

쏘태도
댓글: 1 개
조회: 171
2026-08-03 13:45:08


나무위키 내용으로 제미나이한테 물어봄

아이온2가 추구하는 세계관의 핵심과 '천족 vs 마족 vs 용족' 구도의 변화 양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작(아이온 1)과의 배경 차이: 200년 후, 그리고 '신과 탑의 부재'

아이온 1: 창조신과 영원의 탑이 무너지면서, 한 뿌리였던 천족과 마족이 갈라져 서로를 증오하며 끝없는 전쟁을 벌이는 **'분열과 대립'**이 주된 축이었습니다.

아이온 2: 전작에서 약 200년이 지난 시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영원의 탑도 무너지고 신의 가호나 절대적 질서도 사라진 **'신의 부재 속 절망의 시대'**가 출발점입니다.

2. 천마족과 용족의 관계 변화: '철천지원수'에서 '공존의 가능성'으로 질문하신 것처럼 최근 공개된 방향성이나 설정에서 천마족과 용족의 대립 구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이온2가 단순한 진영 간의 선악 대결이나 과거의 무한 반복에서 벗어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다극화된 세계와 새로운 국면: 신이 사라진 세계에서 천족과 마족은 여전히 갈등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단순히 서로를 물어뜯는 적이기보다는 용족의 거센 침공과 파괴라는 같은 재난을 겪는 존재들로 그려집니다.

분열에서 '공존'으로의 메시지: 기사에서는 아이온2가 전작의 주제인 '분열과 대립'을 넘어, **'질서와 공존'**을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설명합니다. 신의 명령이나 예언이 아니라, 파괴된 대지 위에서 천마족이 직면한 위기와 이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관계나 해법을 모색하는 서사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이온2는 단순히 예전처럼 "천족 vs 마족이 서로를 죽이기 위해 싸우는 구도"에만 머물지 않고, **'신이 사라진 세상에서 용족의 침공이라는 거대한 재난을 마주한 천족과 마족이 어떻게 살아남고, 과거의 대립을 넘어 새로운 질서(공존)를 만들어갈 것인가'**를 다루는 세계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라네 ㅇㅇ 제미나이 피셜

이쯤되니 천족이랑 마족이랑 싸움붙이는게 더 억지스럽게 보임.

그럼에도 pvp를 끝까지 잡고 있는건 아마... 돈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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