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에 들어가는 가장 기초재료인 달인의 최상급 제련석과 찬란한 오드를
진무기의 주요 재료로써 많이 들어가게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생김
□ 문제 원인
1. 제작의 기초재료인 찬란한 오드와 달인의 최상급 제련석의 제작 갯수를 과하게 설정
2. 비탄의 설원의 티켓을 추석이벤트로 대량 공급 함으로써 진무기 계승제작의 제작 일정이 앞으로 당겨지며
많은 인원의 진무기 제작대기 병목현상 발생
□ 현 원인으로 인한 문제점
1. 기초재료가격 급등 (달최제, 찬오)
2. 가격 급등으로 인해 신규유저에게 불리함과 유입장벽 발생
-응룡왕 제작 진입시 과하게 높은 제작 비용으로 신규유저 진입장벽 발생
3. 가격 급등으로 인해 다캐릭 유저의 경우 제작 대신 인던아이템을 사용함으로써 제작 감소
- 제작 감소로 인한 키나소각 ↓
4. 병목현상으로 인한 제작재료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유저들이 스펙업을 하지 않음으로써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키나 보유량 증가 ( 인플레이션 발생 )
엔드스펙 아이템을 차별화 하기 위해선 기초재료인 달최제와 찬오가 아닌 특수재료인 폭주한 공포의 기운(무기)
같은 특수제작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두었어야 함.
예시) 영웅제련석 출시하여 아이템 획득을 어렵게 하거나 폭주한 공푸의 기운 무기(진) 아이템의 갯수 자체를
늘렸으면 차별화를 할 수 있었음
□ 문제 해결 방법
1. 공급처 다변화
- 제작도안의 제작재료 소모량을 줄이면 완자+기존유저반발이 발생하므로 공급처를 다변화할 수 밖에 없음
1) 슈고상점에서 구매가능하도록 변경
2) 악몽상점에서 구매가능하도록 변경
3) 시련상점에 달인의 최상급 제련석과 찬란한 오드 추가
4) 시즌 상점에서 시즌포인트로 구매가능한 한도 증가
5) 원정 및 성역에서 획득가능한 확률 및 갯수 증가
6) 하위 아이템을 상위 아이템으로 물질변환하도록 도안 추가
등등 많은 방법들이 있음
이번 진무기 제작도안은 아무생각없이 출시한 엔씨의 무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지금 달인의 최상급 제련석과 찬란한 오드의 가격상승을 좋아하는 사람은
스펙업을 열정적으로 하려는 사람이 아닌 쌀숭이들 밖에 없음.
그리고 단순하게 엔드스펙 무기 만드는데 돈 얼마 안들어가는데 이거가지고 부담될거면 하지 마라 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단순하게 제작에 들어가는 절대값이 적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나비효과가 무서운 것임.
경제를 단순하게 보는 무식함을 드러낼 뿐.
제일 무서운건 기초재료의 인플레이션으로 모든 제작아이템의 가격이 급등해서
가장 스펙업의 기본이 되는 응룡왕 단계 아이템의 제작단계부터 진입장벽이 발생해 후발주자들은 전혀 진입하지 못하게하는 커다란 벽을 만들게 됨.
원래 엔드스펙 아이템은 특별한 아이템의 수급을 어렵게해서 업글이 어렵게 해야지
단순히 기초재료 갯수만 늘리는건 정말 멍청한 수준의 패치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