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들어서 부터 수호자와 샛노란 광채 칭호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대부분 유저분들은 공격 계열 타이틀에 샛노란 광채를 대중적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는 그냥 노란색이니까 더 좋은게 아니겠어? 하면서 쓰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그것은 샛노란 광채 효과의 치명타 공격력55와 치피증 5.5% 때문입니다.
위의 효과는 온전히 크리티컬 터졌을 때 적용되는 옵션인데요
샛노란이 수호자보다 좋은건 맞습니다.
다만, 샛노란 광채의 옵션의 효율이 나오려면 아툴사이트 기준 치명타율이 최소68% 정도는 찍혀야 됩니다. (+파티 치명타 버프로 인해 7~80% 달성)
특히나 치피증 옵션은 대표적으로 호법과 궁성의 스티그마에서도 챙겨지기 때문에 치명타율이 높을수록 치피증의 효율이 나옵니다.
이런 것처럼 우리는 파티플레이에서 매우 높은 치피증을 끌어올리게 되는데 그에 맞게 치명타율이 받쳐주지 않으면 효율이 안나오겠죠?
그러므로 샛노란 칭호를 쓰려면 결국엔 우리는 치명타를 높혀야 하고 치명 세팅값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높은 치명타 70%를 어떻게 근접하게 찍을 수 있는데?
치명타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이 있는데요.
우선 치명타율을 대폭 올릴 수 있는 2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바로 아르카나 주신스텟의 [죽음]과 영혼각인 및 펫작업을 통한 [정확(치명+명중)]이 있고 이 둘은 %단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옵션입니다.
그 외로 지성&자연 펫 4렙작, 펫 이해도, 장비영혼각인, 마석, 영석, 스킬패시브, 스티그마, 도핑 등에서 챙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데 초월10단을 다니는 유저가 더이상 아르카나 부분에서 4활력 세트에 매몰 되어 게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임? 4활력 세트 pve공150을 깰 정도로 그게 더 좋은거임? 라고 물어보신다면,
네 맞습니다. 그거 보다 위와 같이 세팅하는게 dps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4활력은 완전 초기 하위구간에서 힘을 실어 넣을 수 있는 세팅입니다.
그러므로 더는 4세트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파랭이 칭호 수호자는 대체 뭐가 좋은거임? 얘는 치명타 영향에 받지 않으며 오로지 순수 피증이 올라가고 [강타] 수치도 올라갑니다.
또한, 요즘 트렌드는 [강타]쪽이죠? 근데 얘도 말이 많고 낮으면 효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pve보스 레벨에 따른 강타 내성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강타]는 매우 좋은 옵션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최소 25%정도 세팅값이 맞춰졌을 때 더블 크리티컬의 빈도수가 늘어나는 것을 체감 할 수 있습니다. (20% 정도도 괜츈한듯)
그리고 호법의 불패20에도 강타5%가 있기 때문에 인게임에서 랏호법 방제를 눈에 띄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는 내 직업 현 상황에 샛노란 광채와 수호자 중에 뭐가 더 좋을지 생각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요약정리-
1. 인게임에서 정복/초월 등 파티플레이하면 치피증 수치가 많이 오르는데 너님의 치피증이 아무리 높아도 치명타가 낮으면 치피증 효율이 개 박살난다.
2. 그래서 치명타가 많이 낮으면 차라리 강타와 깡 pve피증이 있는 수호자가 나을 수 있다.
3. 하지만 내 템에 [치명타 피해 증폭] 옵션이 많으면 치명타 올리는게 가장 쌔다. 그리고 명중은 루드라 막넴이나 pvp에서 영향이 큰거지 pve에서는 피해증폭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치명타가 가장 중요하다.
4. 그러므로 너님의 낮은 치명타를 올리기 위해서 펫작업과 아르카나 카드에서 마력 나침판 - 죽음 세팅을 해야한다. +(마력 종 - 파괴/마력 거울 - 지혜) 등 2활력 2마력 세트
5. 정확을 ㅈ밥으로 아는데 쌓이면 얘도 무시 못한다. 그래서 너님이 제작 무기나 가더를 쓰고 있다면, 전속/위력/무피증/다단히트 다음으로 정확이나 19렙인 스킬을 20렙 만드는게 더 좋을 수 있다.
6. 앞에 다 필요없고 그냥 루드라 팔찌나 심연의 팔찌 2짝 맞추고 주신스텟 조율 잘 뽑으면 너가 최고다.
7. 우리 공대원 중에 루드라 팔찌 먹은 사람 있어서 배 준나 아프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