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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먼저 경험한 선배들 말씀은 잘 듣자!!

버림받은거리
댓글: 4 개
조회: 403
2026-01-05 16:04:02
나는 정복 불신 솔플을 할 것 이라고는 절대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맨 처음 스펙업 없이 도전했을 때 광폭이 됐음에도 보스체력은 반이나 남아있었고, 실패했었다.

그래서 악몽에서 지켈 석상을 바꾸고 장착을 한 후 시험 삼아 불신 솔플을 해보았다.

물론 클리어 할 생각없이 도전했던거라 마음 편히 했는데 뭐람? 클각이 보인것이다.

첫 트에는 거의다 잡은 시점에 실수를 하는 바람에 실패했으니, 다음 도전에는 깰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어 바로 시작했다.

지켈 석상을 끼기 전 도전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3번째 트라이 만에 정복 불신 솔플에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오늘 불신 어려움을 돌면서 업적을 챙기다 보니 정복 불신 솔플을 안해도 크메 석상을 얻을 수 있는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불의 신전 관련한 모든 업적을 클리어 해야만 크메 석상을 받을수 있다 생각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지켈 석상 덕분에 정복 불신 솔플이 가능했다 생각하며,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악몽 포인트를 지켈 석상으로 바꾼게 지금 너무나 아까워졌다..

지켈 석상으로 바꾸지 않았다면 아리엘 노드가 몇개인가... 생각해보면 아깝지 않을 수가 없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만 엎질러진 물은 어쩔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나 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내 얘기를 잠깐 해봤다.

인생에서 뭔가 나보다 먼저 경험한 사람의 말은 잘 듣자...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직 지켈 석상을 바꾸지 않은 사람 또는 지켈 석상을 바꿀 예정인 사람들은 이 글을 읽고

지켈 석상 바꾸지 말고 조금만 더 참고 불신 어려움 돌아서 크메 석상 받았으면 한다..
근데 지켈이 좀 더 이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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