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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온2 12월12일 시작 후기 후 삭제.

다둥아버지
댓글: 16 개
조회: 1434
추천: 1
2026-01-06 04:58:07
저는 일단 오늘 계정 삭제 했습니다.

후기: 12월 12일 지인3명과 게임 시작.
뭔가 모르게 할게 많으면서도 즐거웠습니다. 전 하루에 10시간 플레이를 할 만큼 즐거웠는데 불신에서 부터 어까를 많이 당했습니다. 3천장 찍고 나서야 다룬 직업 무기 먹어서 졸업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지인들과의 스팩업 속도 차이 심각하더군요 암굴 가서 템좀 빨리 먹어보자 하는 생각과 동시에 천장동안 템 안나왔고 또 천장 동안 안나왔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하 그래서 전 오늘 템 다 삭제하고 아이온2 삭제 했습니다. 과금러가 아닌 이상 보스템 잘먹어서 스팩업을 해야 다른 컨텐츠를 즐길수 있다 라는 판단을 했구요 하루 10시간 플레이한다고 한들 아이온2는 노력 보상이 없습니다.
하루 보스 딸각만하고 퇴근 하는 유저보다 전투력이 낮은데 누가 하고 싶겠습니까!? 뭐 렙업이라도 쭉 된다면 아 렙업이라도 하자 노력하는 맛이라도 있지 펫작 한다 한들 결국 보스딸각이 보다 스팩이 낮은데 할맛도 안날뿐더러 보스입장권 하루3개 하 오늘은 나오겟지 나오겠지가 ㅋㅋ 참 그딴 생각 안하고 싶고 안되는 기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전 오늘 아이온2 삭제 합니다 형님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한달동안 정들었던 만큼 글 쓰고 떠납니다. 오타도 심하고 뛰어쓰기도 엉망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15 다둥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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