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하사드의 축복 = 슈고 특급 멤버십
각종 확률 뽑기 = 큐나
큐나 = 키나
키나 = 강화, 돌파, 물질변환, 제작 외 게임에 존재하는 모든 컨텐츠 -> 확률성 컨텐츠
제작 확률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방송에서 둘러댄 말들 때문이 아니라 메인 BM이기 때문임.
의상팔이 연막에 또 속는건 아니겠지들
응,기룡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구매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키나가 필요함 -> 큐나매출 상승 약 5만큐나 필요 -> 현금 100만원
응,기룡 제작 = 100만원짜리 확률뽑기
응,기룡 조율 = 4000원짜리 무한의 확률뽑기
응,기룡 돌파 = 200만원짜리 아이템 상자
성능있는 아이템 안팔겠다 -> 거짓말임. 이미 팔고 있음. 직접적으로 팔진 않고 큐나로서 말이지
김성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성능있는 아이템을 파는 BM을 해야하면 그만두겠다, 짤리겠다
당연한 말임.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큐나에서 개고기냄새를
맡지 못한다면 영영 성능있는 아이템 안팔거임.
이미 큐나로 돌려서 팔고 있어서 궂이 팔 필요 없거든
암,명룡도 마찬가지
엔씨가 키나제한을 한 이유는 매크로 작업장 때문이 아님.
메인 BM인 큐나매출이 감소하기 때문임.
왜냐하면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순수 사냥으로 200만키나 이상을 버는 유저가 전체 유저의 10% 정도 되고
50만키나 이상을 버는 유저가 전체 유저의 5% 이하라고 했음.
이 말을 했을때는 매크로랑 작업장을 잡지 않았을때임
그래서 위에서 말한 키나획득량에 작업장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것이 맞음.
그렇다면 전체 유저중 5~10%밖에 안되는 작업장을 포함한 소수의 계정에서 생산되는 키나 때문에
일일 획득량을 제한해 일반 유저들이 키나부족에 시달리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있음 ㅇㅇ
왜냐면 그래야 못참고 큐나를 살거잖음.
매크로와 작업장을 빌미로 이런 BM을 시작하는건 엔씨에서 오래전부터 해왔던 방식임
근데 지금 다들 보면 BM 착하다 좋다 이러고 있음.
게임내에서 키나부족에 시달리면서 말이지.
지금 게임 2달됐음.
과금러와 무과금러의 격차는 현금 억대 차이임.
캐릭터 성능도 배 이상 벌어짐
근데 게임 재밌게 잘 즐기고 있다면 그걸로 된거임 ㅇㅇ
재밌게 하는 사람은 재밌게 하되 큐나에 손 대지 마셈
그거 개고기냄새 진득하게 나는거임 ㅇㅇ
그리고 몇 달만 지나보셈 그때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