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플레이타임이 많진않아서 아툴3.2 정도 나오는 살성유저입니다.
드라마타 난이도 설계관련해서 의견들이 많으신데 제가 느낀점과 생각을 공유드릴까해요.
어제 업데이트 끝나고 바로 2975 -> 3000 맞춰볼라고
빛진룡가더 2돌 -> 3돌
각성팔찌 13강 -> 2돌
누아쿰 각부위 10강 -> 12강 하고
마석다시붙이고 등등 하여간 영끌해서 딱렙 3000으로 탐험가봤는데 봘석 5개 박으면서 깬거같고 역시 딱렙이라 '아 정복은 아직 엄두도 못내겠다' 라고 느꼈어요
영끌해서 끼고있는 장비들은
분크메3돌(위력/무피증/전속)
빛진룡가더3돌(위력/무피증/전속/다단/정확)
쌍백룡반지 2돌
빛진룡귀걸이 2돌 / 분크메귀걸이11강
진룡목걸이 2돌
누아쿰 방어구 12강(바지만 영웅10강)
정도로 끼고있어요.
저녁에 너프하고 다시 탐험 갔을때는 좀 더 수월해지긴해서 무난하게 클리어는 했지만 역시나 아직 정복은 못가겠다는 생각은 변함 없어요.
다만 이번 시즌2 시작하면서 방어구에 공격력%증가, 강타 등 붙일 수 있는게 새로 늘었기도 해서 공격력 증가 조율작 하면 패턴깎아서 할만하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실제 암굴돌면서 투구에 공격력%증가 붙은게 떠서 바꿔보니 나머지 부위도 다 붙으면 꽤 효과가 좋겠다고 느꼈거든요.
3티어(불신/암굴)와 4티어(드라마타)의 차이가 2티어(우루구구/바크론)와 3티어(불신/암굴)의 차이보다 월등히 크게 느껴져서 마치 벽이 세워진것같은 느낌을 받는것도 사실인데,
사실 정복불신 처음도전할때도 벌벌떨면서 걱정했지만 지금은 맘편히 돌고 있는거 생각하면 드라마타도 새로운 옵션 조율작하고 2돌인 부위 3돌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하면 못할건 아니다 라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부위별 조율옵션이 생겨서 파밍이유가 또 생겼기때문에 드라마타 정복입성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고 즐길생각입니다.
사실 드라마타 열리자마자 지금 템으로 들어가서 무난히 파밍되는 난이도였으면 전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을것같긴한데..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ㅎㅎ
요새 날이 춥네요.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드라마타 정복에서 뵈어요 ^^
나도 루드라 영웅팔찌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