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때 "쉽지 않을거다" 고지했음그럼에도 불구하고 딜컷이 생각보다 높았고
기믹도 그냥 단순반복에 노잼이고 피돼지라서 불쾌한 것도 맞음 피로도도 높고
근데 이미 두 차례 너프 시켰고 3.5~5만끼리도 광폭시간 아슬아슬하게 잘 깨고다님 (본인얘기고 딜러임)
근데 시즌2래봤자 이름만 시즌2지 바뀐 것도 크게 없고
그냥 원정 하나 추가된거임
점차 너프 시키고 있고 담주면 뭐 아툴 3~4만도 깰 수 있게끔 너프 때리겠지
본인도 현재는 무과금이지만 지금 눕고있는 무과금들은
어느정도 선까지 선발대와 같은 대우를 받기 원하는거지?
그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과 비용은 그럼 어디에 차별성을 둬야하고
어디서 그 보상을 얻으며 그 투자한만큼의 보람을 어떻게 느껴야할까?
끽해야 일주일임
남들만큼 돈 안쓰고 시간 덜 썼으면 한 주 정도는 뒤에 돌아도 되잖아
뭐 필수도 아니고
본인도 게임할 때 남들보다 늦거나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 싫어서
뭐 과금 세게는 안해도 불과 2년전까지는 하는 게임마다 적어도 몇백 많으면 몇 천씩 쓰면서 게임해왔고
어느순간 이후로 게임 접을 때 마다 부질없다 느껴져서
현재 4.5구독만 하고 나만의 템포로 잘 즐기고 있음.
내가 무과금이지만 지금 드라마타 15회 클 이상 할 수 있는 이유?
일하면서 잠자는 시간 ㅈㄴ 쪼개가면서 열심히 했으니까?
직장인이라서 안된다?
맞지 힘들어 존나게 힘들어 겜에 몰빵하면 현생이 힘들거든
근데 본인선택 이잖아 왜 같은 직장인인데 누구는 무과금으로 되고 누구는 안되는데?
그만큼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차이 나는거지
아니면 시간 투자가 힘들면 그만큼의 다른 가치를 투자하면 됨
그게 싫다? 그러면 본인 템포에 맞춰서 그냥 천천히 즐기면 되는거잖아
왜케 다들 뿔이나있어 그냥 일주일 차이야
어짜피 너프 또 시키고 계속 시키고 결국은 또 숙제야
+@ 과금가지고 또 딴지 걸까봐 대충 매니아나 이런거 캡처뜬거 남겨둠
(대부분 디코로 구매해서 썼고 인증내역은 게임 내 몇달치 BM 결제내역 , 매니아 1년치 거래내역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