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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 시즌2 뭔가 벽처럼 느껴지는데 나만그래?

스타로
댓글: 3 개
조회: 240
2026-01-23 09:56:05
궁성 전투력 3150에 아툴점수 약 3만8천정도...  좀 뻥투긴함.. ㅠ.
시즌1때 분크메 둘둘해서 다니다가 제작안떠서 개쳐망하니까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어서
건룡,흑룡 악세만 4개 간신히 만들어서 버텼음.

천천히 돈모일때마다 사념 한개 의지한개 오드한개 이렇게 제작재료 모아서 이번주에 암룡활이나 가더 제작할예정인데.. 너무 비싸서 진짜 재료모으는데 3주정도 걸린듯요..

시즌1때는 뭔가 초월돌고 원정가고 없는시간 쪼개서 부케도 1마리 키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이 조금씩이나마 들었음.. 

그리고 시즌1 막바지때 시즌2때 신규던전 나온다니까 오드에너지 태우자 하고 많이 모아놓기도 했고 근데 막상 시즌2 시작되니까 드라마타는 갈수도 없고.. 일반가서 7번 돌긴했는데 1%니까 뭐 당연히 안나와서 천장치고 템하나 받겠지.. 라는생각으로 도는데. 정복도 못가고 아툴이 3만 8천 가는데도 허덕였는데 제작템은이랑 재료는 더비싸지고 쓸데는 많고,,, 드라마타 정복은 5만대도 면접봐서 가는데 내가 거기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어제 보니까 2만 3만 아툴점수인 스트리머 포셔님이 버스태워주는거 봤는데 그거 보니까 또 현타도 쎄게오고.. 

직장인 기준 하루에 2시간정도 해서 그런가 도저히 템포를 따라갈수가 없네. 주말엔 그나마 밀린거 해서 커버치고는 있는데 돌파한다고 돌파석 모자른거 사고 한번 딸깍누르면 돌파강화 값까지 500~600만 키나가 사라지니까 너무 허무하기도 하고.

왜인지.. 이렇게 허덕이다가 아 못하겠다 하고 조만간 접힐것 같은데 분기점은 제작템 뜨냐 안뜨냐 일것 같긴함.
근데 너무 드라마타랑 악몽등 시즌2 컨텐츠에 꺾인 기분이 들어서 벽처럼 느껴지고 있음..

모바일 게임이긴한데 수동이라 그런가 너무 만만하게 봤나봄. 금요일 오전 월급루팡하면서 징징대봤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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