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분탕도 알바도 아니라 진심으로 생각하는 유저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게임을 망치는건 바로 너네들이 가진 그 생각이란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너네에게 돌아올거고.
너희들이 바라는 미래대로 흘러갔을경우에
유저가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이온2는 기본적으로 소수의 고래들 챙기는 방향으로 가는 BM이 아니라
많은 유저층을 섭렵해서 유저풀을 많이 두고가는걸 BM의 목표로 하고있는건 알거다.
라이트유저라도 꾸준히 게임을 했다면 지금 두쫀쿠 아툴점수컷은 못하더라도
암굴 하드정도는 이미 지겹도록 수없이 돌던사람들이란다.
새로운 시즌2가 출시되고 새로운 던전이 나오니까 지루해도 참아가면서 돌아왔던건데
새로운 던전 도입되자말자 입구컷이 저 하늘로가있고 스펙컷 당하면
그걸 멤버십 추가결제하면서 지겨운 암굴 더 돌아서 스펙컷 될때까지
언제뜰지모르는 제작템 만들어가며 참아서 올라올사람이 얼마나 남을것 같니?
지금 출시된 두쫀쿠는 성역이 아니란다.
시즌2 엔드컨텐츠로 출시했으면 난이도로 뭐라하는걸 오히려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겠지.
여긴 숙제하라고 있는곳이고 신규아이템 파밍하려고 있는곳인데
구조가 단단히 잘못됐잖아.
너네가 말하는대로
스펙업 빡세게 해와야지 건방지게 시즌1도 안끝내놓고 어딜 시즌2를 즐기려고 라는 방향으로 가면
이다음,다다음 출시되는 던전컷을 미친듯이 높게잡고 지금 잘나가는 너네 스펙보다 넘게 출시했을때
이게 말이되냐고 그때가서 누워봐야 유저는 다빠지고 없을거다.
그리고나서 어쩌피 유저도 빠진김에
너네가 잘아는 NC식 압력솥에 넣고 바로 삶기 시작하겠지.
지금 당장은 게임도 많이 하고 운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 우월한 스펙 맞춘 나에게
별 열심히 하지도 않은놈들이 비비려고 징징대네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런 근시안적인 접근으로 가면 나중에 삶기는건 너네가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