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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드라마타 주관적 개선안

좋아요누나
조회: 184
추천: 1
2026-01-23 13:32:39
본인 스펙 아툴 6.8+

신규 던전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부활석 60개 넘게 사용하면서
너프 전 → 1차 너프 → 2차 너프 
현재 날개까지 수급하고 1-3넴 노데스 할정도로 숙련된 입장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글이 두서 없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드라마타가 여러 커뮤니티에서 굉장히 불타고 있는데

1. 난이도
아마 시즌2를 기대한 많은 유저들이 생각한건

기믹적 난이도(숙련도/기믹수행/컨트롤)를 생각했지만

실질적으로 나온 신규던전의 난이도는

스펙적 난이도(장비/스킬/펫작)로 출시했기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후자의 난이도로 던전이 형성되다 보니

던전자체의 피로감이 매우큽니다.

클리어를 못하는팟 (아툴 5 미만)
트라이->패턴숙지->딜부족(광폭)

클리어팟 (아툴 5 이상)
트라이->패턴숙지->클리어 스펙이 사실상 고정됨

사실 숙련도에 따라 6만7만도 광폭까지 보는 경우가 종종 생기니

아무래도 그이하 스펙은 진입조차 못하고 불만이 쌓이게 되겠죠.

물론 신규던전 자체가 단순히 템렙만 뻥튀기한 

사람들도 다 갈 수 있도록

설계되는건 솔직한 심정으로 반대 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현재처럼

아툴 6만 7만 8만 이상만을 기준으로

클리어 스펙이 빠르게 굳어가는 현상 역시

결코 좋은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생각한건 딜로스 패턴을 조금 완화하는 편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1넴과 2넴의 경우

광폭화 시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패턴 숙지만 되어 있다면

스펙이 다소 부족해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반면 3네임드는

광폭화로 인한 전멸이 가장 큰 피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패턴중에 드라마타 알을 지우기 위해 

하늘에서 독장판이 떨어지는 패턴이있습니다.

특히 패턴 중

드라마타의 알을 제거하기 위해

하늘에서 독 장판이 떨어지는 패턴이 있는데,

이 패턴이 보스를 상대하는 동안

약 5~6회 정도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이 패턴의 본래 의도는

작은 알이 부화해

전멸기 때 생존에 필요한 석상을 부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파훼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 패턴이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반복되다 보니

안정적인 딜 몰이가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광폭화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보스 체력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많고 

데미지만 괴물급으로 만들어 놨다고 실패한 던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2차 너프 그로기 게이지 잠기는게 완화되면서 

확실히 딜몰이 체감히 확 상승하고

클리어에 큰 체감이 됬습니다.

여기에 위에 말씀드렸던 독장판이 떨어지는 빈도를 

알패턴 이후 1,2회만 줄여줘도 현재 보스 피통과 상관없이

아툴 5만 6만이상은 쉽게 클리어 그이상은 아주편하게 클리어

그이하 유저들도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해보입니다.

개발속도가 소비속도를 따라오지 못해

스펙적 난이도를 구축한 의도는 알지만

시즌2 첫 던전이 이정도면 앞으로 나올 던전들은 

아툴 상위점수 군장검사하는 피로도 파티구하는거 자체가 피로도

다음은 너희차례야<<이 패턴의 악순환만 이어질거라 생각해요

즉 던전마다 스펙적인 부분도 분명 필요하지만

패턴숙지 이후 보스에게 확실한 딜타임을 가질 수 있게끔 레이드를 구성한다면

과금해서 스펙을 맞춘사람들은 스펙에 맞는 확실한 공략법이 제시되고

라이트하게 올라가는 사람들은 내가 어떤 스펙업을 해야 가능할지

판단이 서게될거 같습니다.

단순하게 난 왜못해 너프때려 or 못하겠음 돈투자하던가

극단적 선택지만 주장하지말고

개발사에서 보스 공략의 특화점을 개선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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