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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온2의 근본적인 문제점

아이콘 희기
댓글: 7 개
조회: 498
추천: 2
2026-01-24 03:43:03
그건 바로 “제작템“임
영웅방어구를 먹어도 루드라 가서
영웅 늘무를 먹어도 제작템에 밀리니
득템의 기쁨이 없음.

아이온1 할 때 생각해봐
수호신장의 비수 하나 먹어보겠다고
타하바타의 단도 하나 먹어보겠다고
밤을 새워가며 공략에 매진 했었는데

지금은 봐봐.

원정 어렵다고 개지랄난거?
원정 보상이 화끈하고 바로 채용 가능한 아이템이었어봐
도전 욕구 불태워가며 너도나도 도전했지
피로감따위? 내가 이걸깨서 아이템 먹으면
강해진다는 생각하면 감내할 수 있어.

그게 바로 시즌1 불신 원정이었음.
물론 제작템에 밀리지만
무소과금들에게 더 없는 핫한 무기였잖아
너도나도 도전하고 스펙업하고 그랬지.

재밌었어.

그치만 그것도 잠시,
게임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고
제작템 효율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아낸 시점에는 더이상 원정,성역템은
좋은 템으로 보이지가 않는거야.

힘들게 인던을 돌아야 할 의미를 잃어버린거지.

지금도 루드라 의미있게 도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팔찌“라는 목표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태반 아니야?

라방에서
“영웅템 버프 좀 해주세요“
라는 질문에
“아 그럼 제작템 만드신분들의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이지랄 할 때부터

이미 게임의 미래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었다고
난 생각해

간단하게 영웅템이든 유일인던템이든
세트효과 같은거 넣어주면 해소 될 일을
시즌2가 돼서도 아무것도 안하는 게 아이러니.

아이템간의 조율도 못해,
천마족 벨런싱 못해,
원정 설계미스 내,

도대체 하는 게 뭘까 싶은 운영이네

Lv44 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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