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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곧 접을 것 같다..

크라데스요
댓글: 75 개
조회: 8345
추천: 27
2026-01-26 14:39:50
돈은많고 시간은 부족한 직장인임

그래도 회사가는시간 빼고는 열심히 키웠음

나름 배럭 5개 돌렸고
(투력 1200 / 2600 / 2700 / 2700 / 2900)

매일같이 오드에너지 소비 / 토벌 각성 일던 티켓 소비
열심히 해서 본케에 몰아줬음

이번주들어서 슬슬 힘에 부친다..

1. 4돌까지는 그럭저럭 할만함
2. 5돌은 넘사 절대 못함..
3. 조율은 해도해도 돈빨아먹어서 할수가 없음
4. 돌파 조율 한계로 계속 높아지는 pve컷을 따라잡을수가 없다
5. 펫작은 말그대로 시간을 갈아야해서 pvp풀셋이어도 맨날 얻어 터지고 다님

하기싫은거 억지로 배럭돌리면서 천만키나 이천만키나
모아서 돌려봤자 제작 다터지고 강화 다터지고
조율은 원하는거 나오지도 않음

확률 낮은거로 징징이 아니라
그냥 이런 루틴으로 게임을 한다는 시스템이
내가 숙제를 하러온건지 스트레스풀러 게임하러온건지
배럭이 본체인지 본케가 본체인지 헷갈릴지경에 이르렀음

pve도 pvp도 내가 할수있는게 없음
본캐릭에 지금까지 3억은 박은거 같은데
한계다.. 현질할거면 이빠이 하던가
밥만먹고 게임하던가

pve는 직업갈라치기 아툴 점수나누기로
점점 더 피로해져 가고 있고
육성의 유연성이 제한됨은 물론 시각적 성장에는 관심이 사라지고 아툴점수올리기 게임인지 분간이 안될 지경에 이르렀음

아울러 pvp는 적당한 명중과 회피로는 박을수도 피할수도 없는 최강자와 그아래 약체들간의 학살게임이 되어 버렸음

그 중간은 없다. 내가 설 자리가없음

끝.

Lv15 크라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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