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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켈vs시엘 6일차 후기

백현
댓글: 13 개
조회: 828
2026-01-26 15:29:34
스티맞춘다고 십부장 다 갈았다가 후회중인 인던러임

시엘이랑 어비스에서 놀기시작한것도 벌써 6일차인데 심심하니까 그냥 썰이나 풀어보겠음

우선 나는 시즌1 vs네자칸 시절에 어비스쟁을 거의안했음
40만 채우겠다고 매주 어비스 닥사랑 스커지를 하긴했지만
재밌어서라기보단 그냥 스티그마 모으려고 억지로 했음

일단 네자칸은 약세섭이라 그런가, 거의 쟁유저만 PVP를 했음.
그래서 어비스에서 마주치는 애들 대부분은 십부풀셋이고
한명 한명이 엄청 쎄서 대부분 마주치면 내가 끔살당했음

반면 시엘은 유저수가 많고 우세섭이라 그런지 
나처럼 인던템 낀 사람들도 꽤 어비스에 꽤 있음.
3-4급인데도 어비스템이 거의 없는 사람들도 있을만큼 유저풀이 다양함

그래서 그런지 시엘이랑 붙으니까 어비스가 재밌어짐

원래 시즌1때는 모든 필드에 같은 지켈섭 밖에없어서 닥사도 힘들고
천족이랑 싸우고싶으면 적진까지 내려가야되고 
막상 가도 한번 박고 끝이라서 노잼이었지만

시엘이랑 붙으니까 나랑 비슷한 애들도 꽤많아서 그런지
중층 사냥터 두고 서로 죽고 죽이면서 엄대엄 경기를 펼치기도 하고
백부2셋 십부2셋 끼고나니까 상대 인던템 유저들 2:1 상대로는 종종 이기기도함

물론 벌써 장교찍은 시엘의 최상위층은 한명한명이 거의 네자칸 사령관급으로 쎄서 넘볼수도 없긴한데
아무튼 ㅈ밥리그를 하고있는 나같은 유저들은 오히려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있음

그리고 시엘애들은 시공때 단체로 넘어와서 3-4포스이상되는 대규모 인원이 몰려서 떼쟁을하더라


이건 어제 오후 5시쯤 바스펠트 폐허 쪽에서 시엘이 단체로 넘어와서 자리잡고있길래
우리도 종족챗으로 포스짜서 대응하는 상황임

근딜이라 킬/어시 거의 못먹는 상황에서도 20분만에 5~60킬 정도 주간 미션 채우더라
진짜 재미있게 놀았음

그리고 지인이 이스라펠인데 아리엘이 어비스에서 거의 멸종위기라 너무 심심하다고 하더라
시엘이 그립다고 하던데 ㅋㅋ 

무튼 나는 회랑을 못먹는건 조금 아쉽긴해도 시엘이랑 싸우고 노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시즌에도 시엘이랑 붙으면 좋을것같음. PVP쪽으로 템 맞추고싶은 동기부여도 확실하고

시엘유저들아 사랑한다
어비스에서 나 닥사하는거 보면 좀 살살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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