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저 기준에서 보면 쌀먹이랑 매크로는 본질적으로 같은 놈들임. 차이가 있다면 규모뿐임.
매크로/쌀먹이 있으면 키나 가격이 내려가니 장점도 있다?
글솜씨가 없어서 gpt한테 내 생각을 정리 시켜봄.
그건 게임 경제를 단기 가격만 보고 판단한 착각임.
아이온 운영진이 패치나 상품 가격을 정할 때 보는 건
-전체 키나 보유량
-키나 획득량
-키나 삭제량 (강화, 상품, 수수료 등)
크게 이 세가지임.
하지만 쌀먹·매크로 유저들은 키나를 대량으로 생산하지만, 삭제는 거의 안 함.
그 결과 서버 지표는 이렇게 왜곡됨.
키나 획득량 ↑
키나 보유량 ↑
키나 삭제량 ↓
→ 지표상으로는 “서버에 키나가 과도하게 많은 상태”로 보이게 됨.
그럼 아이온측은 필연적으로
고비용 콘텐츠를 추가해서 키나를 강제로 삭제하려는 패치가 나옴.
대표적으로:
고등급 강화 비용 인상
합성·강화 리스크 증가
콘텐츠 진입 비용 상승
결국 이 인플레는 인게임 플레이+자체 배럭으로
성장에 필요한 키나를 도저히 모을 수 없는 구조가 됨.
그래서 일반 유저에게 남는 선택지는 결국 셋뿐임.
현질 -개고기화
쌀먹/블랙마켓 이용-악순환
접는다
이건 게임 경제 지표를 왜곡해서 정상 유저를 구조적으로 도태시키는 문제임.
핵과금러는 어차피 얼마가 되든 키나를 사니 다른 세상문제일거고, 그 외 대부분의 유저는 시간이 갈수록 제3사이트 구매없이 성장 자체가 불가능해짐.
쌀먹과 매크로는 게임을 직접 망치는 게 아니라,
정상 유저가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
이게 진짜 문제임.
세줄 요약
1. 쌀먹이랑 매크로는 규모만 다를 뿐, 일반 유저에게 끼치는 영향은 똑같다.
2. 이들은 키나만 생산하고 소모를 안 해서 서버 지표를 왜곡하고, 결국 강화·콘텐츠 비용이 올라간다.
3. 그 결과 블랙마켓 안 쓰는 일반 유저는 정상 플레이로 성장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반박시 나도 다시 한 번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