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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욕하고보니 치유다.

피파할려구
댓글: 13 개
조회: 1544
추천: 12
2026-01-27 22:01:03
고생하는유저 여러분,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꼬라지를 봐야합니까?

방송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누가 봐도 치유성의 PVE 능력이 상향되었습니다. 정상적인 일부 유저들은 이제 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하는 일부 소수의 치유도 있지만, 해당글에는 각종 욕이 달리고있고 대다수의 치유성들은 여전히 치유 게시판은 물론 호법성 게시판까지 기어들어와 진절머리나는 분탕을 치고 있습니다. 한번만 확인해보십쇼.

본인들이 정말 답이 없는 직업이면, 어떻게 직업 인구수가 전체 2위입니까?
타 직업은 '내 직업'을 외칠 때, 치유성은 '타직업 너프'를 외칩니다.
타 직업 사례를 보십시오. 매번 패싱당하던 살성 유저들이 언제 검성이나 타 직업 머리끄덩이 잡으면서 너프하라고 선동했습니까?, 호법성이 치유를 너프하라고 했나요?, 궁성이 마도를 너프하라고 하던가요?, 정령성이 본인들이 문제점이 많으니 궁성, 마도성 너프해서 본인들 정상화 하라고 하던가요? 그들은 그저 내 직업이 힘드니 상향해달라고 외쳤을 뿐입니다.
하지만 치유성의 행보는 독보적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내 직업 상향을 요구하는 게 상식인데, 이 집단은 "타 직업을 너프해서 우리가 모든 컨텐츠 1등을 먹어야 하며 어떠한 컨텐츠에서든 내가 있어야 한다"는 전무후무한 개소리를 당당하게 짖어대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드라마타이전에 초월, 루드라, 각종 원정에서 꿀빨던건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그것이 치유니까요.

머리채 잡히고 보니 또 치유성입니다.
제가 쓴 이전글에 "일부 치유성만 그런 거다", "일반화하지 마라"고들 하시죠? 욕하고 보니 중국인이라는 말처럼, 타 직업 비방하고 머리채 잡는 글 클릭해서 보면 예외 없이 치유성입니다. 정신 좀 차리십시오. 치유성이 지금까지 초월, 성역, PvP 어디 한 군데서라도 꿀린 적이 있습니까? 단지 지금 딱 하나, 신규 원정대 '드라마타'에서 예전만큼 대접을 못 받는다고 이 난리를 치는 것입니까? 오늘 PVE 버프까지 처받았음에도 징징거리는 당신들은, 두쫀쿠의 피통과 더높은 데미지의 던전이 나와서 치유가 필수가 되도 다른걸로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징징거릴 집단입니다.

귀족 대접은 끝났습니다. 접을 거면 그냥 접으세요.
치유들이 진짜 뭐라도 된 줄 아십니까? "접겠다"고 글쓰는 분들, 진심으로 부탁건대 그냥 접으십시오. 게임성에 도움은커녕 현재 매크로문제나 다른문제들도 다 남아있는데 치유성들이 남 깎아내리기만 하면서 글을써대니 정작 중요한 정보글은 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이따위 쓰레기 집단은 사라져도 아쉬울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상황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치유성 게시판 2페이지만 읽어보십시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딜러들 피흡삭제, 호법 불패너프 등 각종 타직업 너프하라는 개소리가 수두룩합니다.

저도 잘압니다. 제가 이런 글을 써도 치유성이 이러는건 절대 사라지지 않겠죠. 본인들은 힐은 최고여야 하고, 딜은 최강이어야 하며, 무적기에 PvP까지 다 씹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집단이니까요. 인구수 2위라는 머릿수로 분탕을치며 모든 컨텐츠에서 환영받아야만 한다는 그 오만한 선민의식, 이제는 많은 유저분들이 잘 알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치유성이라고도 안부르겠습니다. 중치성분들 제발좀 작작하세요.



첨부한 이미지는 방송전이며 방송이 종료된 시점 이후에는 더욱 가관인 글들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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