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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혼란한 와중 첫 쟁 참여후기

너딱대
댓글: 38 개
조회: 3132
추천: 14
2026-01-28 10:42:40
나니아섭임
피빕 지이이인짜 싫고 쳐다도 보기 싫어서 회랑 항상 감사합니다 만 했음
어제 저녁에 종챗으로 뭐 80퍼 찻으니 슬슬 어비스 와라 이러길래 쟁 하나보네 렉 얼마나 걸리나 관전이라도 가볼까 하고 가봄

예상한거 이상으로 렉 오지게 걸려서 오히려 안걸리는 지점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
마르쿠탄 인원 개많더라 인원수 만으로도 막 위압감 느낌
사람들 모여서 싸울때 나도 쳐봐야지 하고 혹한 깔고 빠지고 지화 쓰고 빠지는데 뭔가 재밋드라
포스 참여할 스펙은 아닌거 같아서 걍 혼자함

다른곳도 그런가 여기섭은 총대장 느낌인 사람 한명 있는데 이사람 말만 따르래서 열심히 종챗보고 따라감
슬슬 시간돼서 종챗에 죽어도 나니아를 위해 죽어라 라는 고기방패하라는식의 말들 올라오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9급병 따리니 무지성 돌진함
혹시 도움될까 싶어 개쪼렙템에 마비랑 출혈 신석도 박음 ㅋㅋ… 음식이랑 주문서도 첨써봄

아티펙트 나타나면 그거 쳐서 먹는거더라
와 어캐먹누 하고 치려는데 렉땜에 공격 모션자체가 안나감
걍 공격이 안댐 그래도 ㅈㄴ 광클했음
결과 유황이랑 뿌리 먹음
와 ㅈㄴ 재밋드라 스티 모으느라 십부장 거들떠도 안봤는데 갑자기 막 맞추고 싶고 그랬음

별 도움도 안되는 쪼가리지만 시간맞으면 계속 참여할듯
발리던 뭐던 걍 자체가 재밋었음
첫 쟁이였어서 그런가 아직도 생각하면 희열찬다 크

Lv32 너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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